이 험난한 세상에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총과 보호 가운데 살아오게 된 ?것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되겠습니다. 본문 14저에 보면 "너는 매년 ?삼 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고 말씀했고, 16절에 보면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맥추절을 지키라고 했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하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대상 29:11). ?우리가 땀을 흘리고 노력한 대가로 소유한 것이라고 해도 우리의 모든 것은 ?주의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편 121:1,2에 보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에게서로다"라고 말씀했고, 시편 124:8에 보면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주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니,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맥추절을 통하여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한번 새롭게 기억하고 이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둘째,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주의 것임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될까요? 1. 믿음의 기초위에서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2:7)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를 드릴 수 없습니다. 2. 정직한 마음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다"
(시 140:13) 이 세상에는 권모술수를 잘 쓰는 사람이 잘되고, 정직한 ?사람은 잘되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정직한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3. 빈 손으로 보이지 말고 정성을 다해 드려야 합니다.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출 23:15) 여기에서 빈 손으로 보이지 ?말라고 한 것은 복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이 벳새다 광야에서 ?오병이어의 이적을 행하실 때에도 어린 아이가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바쳤을 때 5,000명을 먹이고 12광주리가 남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잠언 3:9,10에 보면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셋째, 복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16절) 여기에서 맥추절이란 원어에 보면 '보리를 처음 거두는 ?첫 번재 절기'라는 뜻이 있습니다. 본문 19절에도 보면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보리를 첫번 거두는 ?시기에 절기를 지키라고 했을 까요? 본문 20-26에 보면 첫 것을 드리는 ?자에 대한 축복이 이렇게 약속되어 있습니다. 1. 주의 사자를 보내어 ?보호함을 받게 해줍니다.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20절상) 2. 예비한 것을 누리게 해줍니다.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20절하) 3. 해치는 자를 막아줍니다.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22절) 4. 양식과 물에 ?복을 줍니다.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25절상) 5. 병을 ?제하여 줍니다.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25절하) 6. 실패를 막아줍니다.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26절상) ?7. 장수의 축복입니다.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26절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맥추절을 지키라고 하신 ?것이 주의 것임을 기억하고,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리게 위해서 ?이고, 복을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맥추절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절기를 잘 ?지키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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