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나단의 신앙
- 요나단은 신앙의 힘으로 말미암아 자신은 하나님의 손에 들려 있는 ?도구라는 확신을 가졌다. 또한 그는 어떤 일을 맡든지 간에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였을 때는 그에게 능치 못할 것이 없으며, 어떠한 시련과 ?난관이라도 극복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그 일이 어떠한 반대에 부딪혀도 ?밀고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던 신앙인이었다.
요나단의 신앙과 같은 예는 오늘날에도 찾아볼 수 있다. 이른바 고오든 ?장군. (영국의 군인, 크리미아 전쟁에 참가한 이래 태평 천국의 난을 ?진압하는데 크게 활약했다. 그는 비록 영국 식민주의에 충실한 ?군인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용감, 청렴한 그리스도인이었다)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에게 신앙이 없었다면 그는 그토록 커다란 업적을 남길 ?수 없었을 것이며 역사에 길이 기억될 만큼의 고결한 인격을 지니지 못했을 ?것이 아니겠는가! 그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만큼 그에게 ?용기와 확신을 불어 넣어 준 것은 없었다. 그는 신앙의 힘으로 말미암아 ?자신은 하나님의 손에 들려 있는 도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또한 그는 ?어떤 일을 맡든지 간에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였을 때는 그에게 능치 못할 ?것이 없으며 어떠한 시련과 난관이라도 극복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그 ?일이 어떠한 반대에 부딪혀도 밀고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호기심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 결과 그는 참된 신앙을 세상에 입증할 수 있었다. ?이처럼 참된 신앙은 행동으로써 입증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한다.
2. 하나님을 의지한 요나단
- 요나단은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항상 자신의 ?미약함을 생각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생각했기 때문에 ?용기를 잃지 않을 수 있었다. 지극히 약한 자신을 깨달았을 때 하나님께 ?의지하는 믿음이야말로 값진 것이라는 사실에 유념하라.
요나단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권능의 팔로 그 크신 능력을 나타내 보여 ?주실 수 있도록, 믿음을 갖고 의지하는 것이 바로 신앙의 가장 중요한 지혜 ?라고 믿고 있었다. 그렇다! 하나님은 당신의 권능을 나타내 보여 주시기 ?위해서 우리의 믿음을 원하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하나님은 없어
서는 안될 분이시며, 또한 어떤 의미로 볼 때는 우리 역시 하나님께 대해 ?절대로 필요한 존재인 것이다. 달리 말해서 하나님과 우리는 불가분의 ?관계라 아니할 수 없다. 좀더 자세히 얘기해보면 하나님은 우리 신앙의 ?근본이 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분인 동시에, 그 분은 ?우리를 돕고 인도하시기 위해서 계신 분이시므로 언제나 우리가 당신의 ?도움을 구하는 믿음을 갖기를 원하시며,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역시 ?하나님께 필요한 존재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나치게 우리 자신을 ?의지하는 성향에서 벗어나 약할 때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 어려운 일을 만날 때 하나님을 의지하려 하지 않고 ?지나치게 자기 자신의 능력에만 의지하려 한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요나단은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항상 ?자신의 미약함을 생각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생각했기 ?때문에 용기를 잃지 않을 수 있었다. 지극히 약한 자신을 깨달을 때 ?하나님께 의히자는 믿음이야말로 값진 것이라는 사실에 유념하라. 우리는 ?요나단의 굳건한 믿음을 보고 성도된 우리들의 거짓된 믿음에 대해 ?반성해야 할 것이다. 더이상 자신의 힘을 의지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해졌음 ?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불신앙의 어리석을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3. 요나단의 용기와 신앙
- 요나단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아가 그 믿음을 ?갖고 있다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않고 담대하게 그 믿음을 현실화시키는 ?모험을 감행하였던 것이다. 우리도 요나단을 본받아 믿음을 가지고만 있지 ?말고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모험적인 신앙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요나단의 용기와 신앙이야말로 시련과 난관에 부딪힌 성도들이 본받아 ?마땅한 신앙의 모범인 것이다. 그는 참으로 본받을 만한 고귀한 믿음의 ?영웅으로서 히브리서 11장에 나타난 믿음의 조상들 대열에 충분히 끼일 ?만하지 않은가! 그는 실로 믿음으로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친"(히11:34)것이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일을 할 때에 언제나 요나단이 보여준 신앙과 용기를 잊어버리 ?지 않도록 하자. 한번 실패했거나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 도저히 희망이 ?없는 것 같다고 해서 낙심하지 말라. 요나단을 보라. 그는 하나님을 의지
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아가 그 믿음을 갖고 있다는 것으로만 ?만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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