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 제물

  조회수 : 2027    / 등록일 :    / 출처(저자) : 폴반골더 신자가 죄를 범했을 때



* 화목 제물
- 화목 제물이란 죄인에 대한 율법의 모든 요구를 만족시키며, ?하나님께서 자시의 의를 파괴하지 않고 그리스도 즉, 은혜의 보좌 안에서 ?믿는 자를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그리스도의 죽음의 하나님을 향한 ?측면이다.

당신은 "무엇을 근거로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범죄한 자녀를 회복시키는 ?가?"라고 물을 것이다. 우리의 대언자가 아버지의 우편에 앉아 계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무엇을 근거로 우리의 죄가 용서되는가? 요한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요일2:2)
그러나 화목 제물이란 무엇인가? 여기 스코필드의 정의가 있다. "화목
제물이란 죄인에 대한 율법의 모든 요구를 만족시키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를 파괴하지 않고 그리스도, 즉 은혜의 보좌 안에서 믿는 자를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그리스도의 죽음의 하나님을 향한 측면이다." ?갈보리에서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노는 가라 앉았다. ?이제 하나님은 호의를 가지고 우리를 보실 수 있으며 그의 거룩함을 거스리
지 않고도 우리를 받으실 수 있다.
이제 아버지의 사랑은 그의 아들의 속죄의 죽음 때문에 방해받지 않고 ?우리에게로 흘러 올 수 있다.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면서 바울은 이렇게 ?기록했다.
"이 에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
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롬 3:25)
여기 요일 2:2와 다시 요일 4:10에서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 ?제물"로 표현되고 있다.
이것과 비슷한 헬라어가 히 9:5에서 사용되는데, 거기서는 "은혜의 보좌"
라고 번역되었다. 죄인에 대하여 자비로운 구약의 하나님의 제단은 피가 ?뿌려진 은혜의 보좌로 그려져 있다. 그 곳은 "덮어주는" 곳이었다. 거기서 ?제사장은 숫소의 피를 취했으며, 그 뿌려진 피가 이스라엘의 죄를 덮어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을 만나실 수 있었다.
그리스도는 거룩한 하나님과 그를 믿는 죄인이 만나는 곳이다. 사실상 주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하여 죽음당한 어린양일 뿐 아니라 그는 또한 속죄의 ?제단이요, 피가 뿌려진 은혜의 보좌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아버지와 ?함께 있는 우리의 대언자로 나타날 때에는, 그것은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인 것이다. 아이작 와츠는 이렇게 기록했다.

우리의 위대한 대제사장 예수께서
그의 보혈을 흘리고 죽으셨네.
나의 죄지은 양심은
다른 어떤 희생 제물도 구하지 않네.
그의 능력있는 보혈이 한번에 속했고.
지금도 그 피가 보좌 앞에서 변호하네.

어떤 그리스도인의 죄도 값싼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며, ?하나님은 신실하고 의로우셔서 우리를 용서하시며 우리의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도덕 법칙을 ?가지고 장난을 치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결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이 지식은 성도의 마음 속에 죄에 대한 거룩한 증오와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 드리려는 불타는 열정을 일으킬 것이다. 요한은 말하기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고 하였다.
그리스도는 당신의 대언자이며 당신의 화목 제물이다. 그가 계시기 ?때문에 당신은 아버지께 나아올 수 있고, 당신의 죄를 고백할 수 있으며 ?충만한 용서와 회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