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끝없이 새로운 기회를 주신다

  조회수 : 845    / 등록일 :    / 출처(저자) : 전가화목사 서울중앙교회



사실 문제다, 문제다 하는데 이 땅에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문제를 보는 내 방식이 문제입니다. 그런고로 지금 이 시간 ?예배를 드리러 오면서 무슨 문제를 가지고 왔든 그 문제를 다르게 보는 ?인식의 방식만 여기서 나타나면 문제는 없어집니다. [저 사람은 나쁜 사람] ?[이 사업은 안될 사업] [이 아이는 안될 아이...]아닙니다. 내가 문제를 ?보는 방식만 바뀌면 기적은 일어납니다.
믿는다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어쩌면 그렇게 믿음없는 일들을 하는지 그 ?아들을 주신 이가 무엇인들 안 주시겠습니까? 그 아들을 주시고 나를 ?구원하신 이가 무슨 문제인들 개입 안하시겠습니까?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
십시오!
저는 지난 주간에 용평에서 서울중앙교회 국제 학생 세미나를 인도했습니
다. 이질문화속에 부모의 가치관과 미국의 가치관의 차이, 세상적인 것과 ?하나님적인 것의 가치관의 차이를 극복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고 원칙을 갖고 있는 미국의 아이들을 어떻게 이기고 뚫고 나갈 수 ?있느냐? 하는 세미나를 장장 2시간씩 8시간을 땀을 뻘뻘 흘리면서 했는데 ?학생들의 그 변화되는 눈빛, 그 자신감 나를 택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려고 하시는 사명이 있다고 하는 자부심을 갖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새벽마다 안개 낀 높은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굻어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음이로다](시 112:1-3)
이 말씀은 제가 들은 음성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양들에게 전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네 후손이 땅에서 강성하리라. 네 후대가 복이 있으리라. 부요와 재물과 ?평강이 네 집에 영원히 있으리라] 믿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세상은 없어져도, 로마도 없어졌고 소련도 없어졌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기 위한 전체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전 부분을 ?떼어 놓는데 문자가 있단 말입니다. 이 말씀보다 전반부의 말씀이 화살처럼 ?꽂히기 바랍니다. [나 여호와 하나님 섬기기를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 하면]
지중해 문화가 세계를 지배할 때 모든 음악가나 화가나 작가나 조각가 ?들이 마지막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그때 지중해 나라들이 복을 받았
습니다. 후대들이 장성하고 후대들이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유럽의 때를 ?보십시오. 유럽의 때가 장성할 때 후대가 복을 받을 때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미국이 어떻게 일어났습니까? 200년 역사 밖에 ?안되지만 처음에 일어난 조상들이 돈을 번 사람들은 교회를 세우고, 선교헌
금을 내며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습니다. 가는 곳마다 돈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서 썼습니다. 쌓아 놓지 않았습니다. 그 후대가 그 ?땅에서 복을 받고 부요와 평강이 집안에 계승되었습니다. 이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일입니다.
[하나님 섬기기를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저는 국제 학생세미나를 위해서 6권의 특별한 책들을 보고 기도원에서 ?한주간을 하나님앞에 기도하면서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수 많은 ?책들을 보면서 얻은 결론은 하나입니다. 습관입니다. 좋은 원칙이 습과화
되면 됩니다. 세상적인 물질을 많이 소유하면 적이 생깁니다. 물질을 많이 ?소유하려먼 남을 아프게 해야 됩니다. 내가 많이 소유하면 다른 사람이 ?적게 가져야 됩니다. 그러나 정신적인 즐거움은 아무리 많이 가져도 남을 ?아프게 하지 않습니다. 남을 해치지도 않습니다. 물질을 소유한 기쁨 ?보다도 내 정신을 소유하는 큰 기쁨이 일어나도록 내 삶의 내면화 원칙이 ?습관이 되게 하라는 말씀을 들을 때 아이들의 눈에 빛이 났습니다. [아! ?이것이로구나] 사람은 [아!]할 때마다 한 단계씩 올라가고 [아!]를 잃어버
리면 떨어지고 맙니다. 하나님이 믿음의 자녀를 기르는 것과 우리 어머니
나 아버지가 자식을 기르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어느 부모가 자식을 낳아 ?놓고 그 자식이 속을 썩였다고 버립니까? 포기합니까? 아닙니다. 내 육신의 ?부모는 낳은 자식을 남의 집에 갖다 놓고 버릴 수 있지만 하나님은 낳은 ?자식을 손바닥에 이름을 새겨놓고 버리시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절대로 포기하거나 버린 적이 없으십니다. 다만 모든 훈계와 ?연단으로 그 방향을 이끌고 계실 뿐입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2천년 전 예수님은 12명의 제자들을 이끌고 산으로 들로 다니셨습니다. ?그것이 세미나가 될 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