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의 비계와 같이 자라나는 교만

  조회수 : 1156    / 등록일 : 2007-02-09   / 출처(저자) : 「부부가 함께하는 순간」데니스&바바라 레이니


소련의 반체제 인사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교만은 돼지의 비계와 같이 인간의 마음에서 자란다"고 했습니다.
교만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만은 고집이 센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만은 거만한 태도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D.L. 무디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에 가득찬 사람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나는 매일 매일 나 자신을 죽이고 내 생활에 아무런 방해 없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나의 방법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분노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나의 `교만`을 죽여야 한다고 마음으로 되뇌곤 합니다."

겸손의 방법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필립 브룩스는 "겸손한 자가 되는 방법은 자기 자신보다 더 작아질 때까지 낮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어떤 다른 더 큰 본성에 대항하여 서 있다면
큰 본성을 통해 진시로 작은 것이 무엇인가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나 자신이 겸손해질 때,
그리고 나의 삶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할 때 놀랍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비록 모든 과정이 힘들다 할지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