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다시 만나야 할 시간

  조회수 : 515    / 등록일 :    / 출처(저자) : 강문호목사 갈보리선교교회



하나님은 모세에게 10계명을 주셨습니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과 10계명을 ?주신 것은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인간은 율법을 지킬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으로 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은 하나님을 다시만나야 하는 인간에게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에덴에서 하나님께 버림받은 인간은 다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을 만나지 못 하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속에서 마귀와 더불어 ?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을 만나려면

하나님을 다시 만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1.돌판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돌을 처음 같이 깍아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1)
하나님을 다시 만나려면 돌판을 다시 준비하여야 합니다.
어떤 돌판입니까?

(1)두 돌판입니다.
한 판에는 하나님을 위하여 4계명이 기록되었습니다. 다른 돌판에는 ?인간을 위한 인간을 위한 6계명이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구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하나님은 시간을 구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일주일중 6일은 인간을 ?위한 날로, 하루는 하나님을 위한 날로 구별하셨습니다.
2.하나님은 물질을 구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10분의 9는 스스로 쓰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10분의 1은 꼭 하나님께 드려야만 합니다. 만일 ?드리지 않으면 그대로 두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3.하나님은 돌을 구별하셨습니다. 두 돌판을 하나는 하나님을 위하여 ?다른 하나는 사람을 위하여 구별하셨습니다.
4.하나님은 짐승을 구별하셨습니다. 첫 새끼는 언제나 하나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사람들을 위하여 내놓으셨습니다.
5.하나님은 농산물을 구별하셨습니다. 첫 열매는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첫 열매를 드리고 그 다음부터 인간의 것이었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도록 하였습니다.
6.하나님은 장소를 구별하셨습니다.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소에는 제사장이 어느 때든지 얼마든지 들어 가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지성소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으로 엄격한 제한이 있었습니다.
예수를 송사하려는 자들이 예수님에게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바치라면 유대인에게 ?흠을 잡히게 됩니다. 바치지 말라고 하면 로마인들에게 큰 일이 납니다. ?이래저래 걸리게 하려는 묘한 질문이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드려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가이사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내가 가진 물건중에 또는 내가 가진 소유중에 하나님의 ?것이 무엇이며 가이사의 것이 어떤 것인 지를 정확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리지 못 하면 하나님은 그대로 두지 아니 ?하시는 분이십니다.
모세는 <하나님! 힘든 데 한 돌판만 가지고 가면 안 될까요? 글씨를 좀 ?작게 써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질문치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다시 만나려면 두 돌판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과 내 것을 정확하게 구별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첫 준비입니다.

(2)처음 것과 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10계명의 두 돌판은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주신 것과 같은 크기여야 합니다.
10계명 두 돌판을 받을 때는 몰랐는 데 나중에 알고보니 법궤안에 넣으 ?시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법궤의 크기는 125cm, 75cm, 75cm의 입방체였습니다.
처음 것보다 커도 작아도 안 됩니다.
처음 것보다 좋아도 나빠도 안 됩니다.
처음 것보다 길어도 짧아도 안 됩니다.
처음 것보다 얇아도 두꺼워도 안 됩니다. 처음 것과 같아야 합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돌판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처음 것과 같아야 합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주신 마음은 아담과 하와의 ?마음이었습니다. 그 마음이 깨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처음 마음과 같은 마음을 준비하여야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죄가 묻어 있으니 죄를 닦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약 1:21)
이같이 처음 돌판과 같은 돌판을 준비하여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
(3)빈 돌을 만들어야 합니다.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우리가 준비하여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