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시련

  조회수 : 31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황석용목사 사랑하는교회



아름다운 그리스도인
저는 오늘 이 시간 말씀을 시작하면서 여러분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여러분 여러분은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또, 아름답지못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이 질문에 대해서 어떤 답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떤 유형의 사람들이 떠오르십니까?
세상에서 출세한 그리스도인이 떠오르십니까? 아니면 재물을 많이 모은 ?그리스도인이 떠오르십니까? 그것도 아니라면 외모가 뛰어난 ?그리스도인들이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아마 여러분들은 이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아니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을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라 꼽으시겠습니까?
또 한가지 물어보십시다. 아름답지못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이겠습니까? 세상에서 실패한 그리스도인입니까?
가난한 그리스도인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겉으로 보기에 아무것도 ?내세울만한 것이 없는 그런 그리스도인이 떠오르십니까?
만약 여러분들이 제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저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그리스도인이며 아름답지 ?못한 그리스도인은 은혜를 다 소멸한체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 ?대답을 할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사람은 그가 어떤 삶의 여건 가운데 있던지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가난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목이 문제가되지 않습니다. 웬만한 ?거침돌들이 그들의 인생의 앞길에 버티고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도 요동하지 ?않고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주변에 수없는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다 하더라도 그 어떤 것도 ?문제라고 생각하지않고 기쁨을 가진체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은혜를
다소멸한 그리스도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것이 문제투성이 입니다. ?이런 사람은 스스로 생각하기를 나에게는 문제가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고 삶을 살아갑니다. 그의 삶의 여건이 어떠하든지 그는 ?수많은 문제속에서 씨름을 하면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런 문제가되지 않을 일도 이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되어서 어깨를 짓누릅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건전지를 넣어서 사용하는 아이들 장난감 자동차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건전지를 새것으로 교환한 장난감은 거침없이 ?달립니다. 웬만한 장애물이 있어도 별문제 없이 달려갑니다. 그러나 ?건전지가 다된 장난감 자동차는 그렇지 않습니다. 달려간다고 말하는 ?것보다 기어간다고 말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조그만 장애물에도 가는 길을 멈추어 서버리고 맙니다. 은혜가 넘치는 ?성도와 은혜를 다소멸한 그리스도인이 바로 이와 같습니다. 은혜가 넘치는 ?그리스도인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고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은혜를 소멸한 그리스도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조마조마하기도 하고 때로는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제 다시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그리스도인입니까? 은혜가 넘치는 그리스도인입니까? 혹 여러분은 은혜를 ?다 소멸한 그리스도인은 아닌 지요?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떤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왠만한 거침돌에도 넘어지지 않고 신앙의 길을 달려 갈 수 있는 그런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늘 힘없이 주저앉는 그런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아마 여기 계신분 중에는 소멸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모두가 은혜가 넘치는 역동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제의 개인적인 바램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교회 등록되어 있는 모든 교우들은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성도들이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 모두 이런 그리스도인이되는 꿈을 가져봅시다. ?아니 이런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위해 한번 힘써 보십시다.

아브라함의 두 모습
오늘 본문에 기록되어지고 있는 아브라함에게서 우리들은 이 두 가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은혜가 충만한 아브라함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은혜를 다소멸한체 힘없이 쓰러지는 모습입니다. 이제 이 시간 ?아브라함의 이 두모습을 살펴보면서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

마침내 오늘 본문 말씀은 이렇게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이 구절에서 하나님의 의지가 내포되어 ?있는 단어를 하나 발견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