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하나님

  조회수 : 456    / 등록일 :    / 출처(저자) : 전가화목사 서울중앙교회



인생에 있어 성공이란 뛰어난 재능이나 학문을 갖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잘 다듬는데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잘 다듬으면 됩니다. 꿈을 ?가지고 잘 다듬으면 됩니다. 하늘의 사랑의 능력을 가지고 잘 다듬으면 ?됩니다. 결국 인간은 자신에 의하여 만들어지기도 하고, 자신에 의하여 ?파괴되기도 하는 법입니다.
현실로 나타나기 전에 이미 기뻐하는 것 그것이 믿음의 본질일진대, 오늘 ?믿음을 품고 꿈을 꾸며 물댄 동산같은 삶의 기쁨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생활에서 모든 방해물을 없애 ?버리세요. 어떤 생명, 어떤 환경도 하나님의 개입만 일어나면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어떤 실패, 어떡 낙심도 하나님의 사랑만 일어나면 ?새로운 일이 일어납니다.
사실 인생은 짧습니다. 더 많은 사람의 행복을 위해 힘쓰고 애쓰십시다. ?이것이 신앙으로 산 인생의 가장 값진 열매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잘못도 있었습니다. 샐패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날을 ?두려워 말고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난이란 숭고한 영혼을 만드는 하나님의 비밀 통로입니다.
인간의 행복이란 상품이 아닌 이상 완제품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100% 행복한 사람도 없고 100% 불행한 사람도 없습니다. 또 100% ?존경할 사람도 없고 100% 존경 못할 사람도 없습니다.
상처가 있는 조개가 진주를 만듭니다. 아무 조개나 영롱한 진주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우리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위하여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됩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 4:19)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오늘 저는 확신합니다. 그 모든 생의 좌절감도 불안감도 고독감도 원망도 ?공허감도 하나님의 크고 넓은 사랑으로 치유함을 받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사실 삶의 모든 행복이란 사람과 일의 사이에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남긴 자국이 아닙니까?
위대한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다만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내가 인정하지 않는 한 패배는 없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우리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사람속에는 지연은 있어도 패배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한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늘 산을 옮길 믿음을 다시 ?붙들고 자기의 나약성, 자기 둔화성을 두드려 깨십시오.
목사인 제가 수 많은 사업가나 인생에 남다른 특별한 어떤 업적인 남긴 ?사람들을 보고 깨달은 것은, 삶의 실패는 재능이나 자본의 결핍보다는 ?에너지의 결핍에서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이 힘이 잇어야 합니다. 쉽게 얘기하면 기가 빠지면 안됩니다. 오늘 ?하늘의 기가 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호와의 신으로 권능의 채움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보십시오.
<1.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2.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 ?3. 네기 어디로 가든지 4.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수1:9)
사실 인생이란 단 한번의 사건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의 단한번의 사건이나 경험으로 그 사람 전테를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자기 스스로도 한번의 실수나 경험으로 자기 자신을 평가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계속하는 작업이고 경험과 과정이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결코 한 두번의 실수에 자신을 내어 맡기지 마세요. <나는 이렇게 ?끝날 사람이 아니다!>
주님은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하셨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셨습니다.
영원한 진리는 하나님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일을 맡길 수 있는 다시 ?믿음을 붙드는 사람을 찾고 계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으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에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롬 8:38,39)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저의 제일 암울했던 어린시절과 나의 ?삶에 제일 어두운 때에 부르며 여기까지 이겨운 찬양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로 하여금 땅에 살아도/예수안에서 이기고 이기게 항상 능력주시네.
내 영혼에 힘을 주시어 내게 감사함이 넘치나이다.
나로 하여금 모든 고난을 함께 하시며/하늘의 평안을 입게 하여 주시네.

여러분! 우리는 지금 종교행위를 하러 여기 나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