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

  조회수 : 47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피종진목사 남서울중앙교회



사람은 누구나 어떻게 사는 것이 후회없이 올바로 사는 것일까 하고 ?제각기 올바른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국내에 여러 대형 ?참사들이 빚어져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역사를 ?통해서 보다라도 이러한 비극은 있어 왔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서 우상 ?숭배를 하거나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타락하고 부패했을 때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로 이러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되어져야 합니다.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하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육체의 소욕을 절제하며 사는 삶입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17)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사는 것은 죽음의 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갈라디아서 5:19-21에 보면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육체의 육체의 소욕을 버리고 따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 했습니다.
육체의 소욕을 절제하려면 언행심사에 구별된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예배니라"(롬 12:1)

둘째, 그리스도와 연합된 지체의 사명을 다하는 삶입니다.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15절)
하나님은 우리의 몸을 그리스도의 지체로 비유했습니다. 지체는 반드시 ?몸에 붙어 있어야만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항상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2:27에 보면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내가 에수안에 있는가를 점검해야 되고 ?주님앞에 진단을 받아야 됩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즉시 회개하고 ?예수님을 모셔들여야 합니다.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항상 그리스도와 연합된 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린도전서 12:13에 보면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성령충만함이 항상 지속되어야 합니다.

세째, 성령의 전이 되는 삶입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19절) 고린도전서 3:16,17에도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요 하나님의 성전과 같습니다.
성전에는 말씀과 찬송과 기도가 있습니다. 따라서 성령의 전이 되는 삶은 ?1. 말씀이 있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말씀이 있는 삶을 사는 자는 복음을 전하다가 핍박을 받아도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 합니다(마 5:11,12) 2. 찬송이 있는 삶입니다. 찬송이 ?있는 삶을 사는 자는 길을 가면서도 찬송하고, 일하면서도 찬송합니다.
3. 기도가 있는 삶입니다. 기도가 있는 삶을 사는 자는 무시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란 육체의 소욕을 ?절제하고, 그리스도와 연합된 지체의 사명을 다하며, 성령의 전이 되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 항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