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산성]부활이 가져다 주는 소망 04/02 17:17 146 line
부활이 가져다 주는 소망
고린도전서 15:16-26
오늘의 본문 말씀이 여러분의 심령에 레마의 말씀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은 실제적으로 우리 기독교에 있어서 최고의 명절인 부활절이다. ?우리 기도교에는 부활의 소망이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들과는 근본적으로 ?구별된다. 만약에 우리 기독교에 이 부활의 소망이 없다고 한다면 다른 ?종교들과 같이 윤리적인 종교가 되거나 이 세상에 소망을 두는 종교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이 세상에 소망을 두는 종교가 아니고 분명히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내세에 소망을 두면서 살아가는 종교이다.
세상을 한때 풍미하던 많은 성인들과 교주들의 무덤이 이 세상에 ?거창하게 장식되어 있다. 그들은 모두 이 세상에 와서 결국 죽음을 이기지 ?못한 자들이 되었다.
마호메트의 무덩믄 아라비아 메카에 있고,
공자의 무덤도 있고 각곳에 문묘라는 사당이 있어서 그를 모시고 있다.
박태선도 기장에 죽어서 무덤속에 들어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무덤은 없다!
순례객들이 가서 보는 그 빈 무덤은 실제적으로 무덤이라고 할 수가 없다.
왜? 약 3흘 동안 죽음의 상태에서 누워계셨던 곳에 불과 하기 때문이다.
좀더 시간적으로 계산을 해 보게 된다면 주님은 금요일 저녁이 되기전에 ?무덤에 장사되어졌고 일요일 세벽에 이미 부활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말은 ?사흘이지만 시간적으로 보면 약 34-35시간 정도 그 무덤에 시체로 계셨을 ?뿐이다.
무덤이 있다는 것과 무덤이 없다는 것, 이것은 엄청난 차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무덤이 있다는 것은 사망에 의해 지배를 당한다는 ?것이고 사망에 의해 패배를 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무덤이 없다는 것은 생명이 사망을 지배한다는 것이고 생명이 ?사망을 이겼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성도들은 이제 사망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사망을 이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지배를 받고 그기에 동참하는 ?복된 사람이 되었다.
그러면 좀더 구체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활의 소망은 어떤 것인가?
1.그리스도의 부활을 인하여 죄에서 완전한 승리를 얻게 되었다.
17절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우리들의 죄를 없애개 ?위해서다. 그가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인하여 우리들의 죄는 씻김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이 씻김 받은 것으로는 정상적인 완성이 아니다.
죄를 씻김 받은 자가 거할 곳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기거할 곳이 없다면 ?그 죄 씻음은 헛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Ex)마치 사람이 목욕을 했는데 목욕을 하고 나서 목욕전에 입었던 ?속옷, 겉옷을 그대로 있고 먼지나는 작업장에 그대로 다시 들어가야 하는 ?상황과 같다. 그러면 그 목욕의 의미는 사실상 없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았는데 죄 씻음을 ?받은자 만이 들어 갈 수 있는 그 천국의 문을 부활을 통하여서 주님께서 ?열어 놓은 것이다.
죄의 완성은 죽음, 사망이다.
그래서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했다. 죄가 있는 자는 반드시 사망의 ?옷을 입어야 하는 것이다. 죄의 종착점이 사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을 하시므로 인해서 그 ?종착점을 완전히 바꾸어 버린 것이다.
Ex)기차가 서울에서 출발해서 대전까지 같은 레일위를 따라서 잘 ?오다가 이것이 부산으로 갈것이냐? 광주로 갈 것이냐에 따라서 레일 변경 ?장치에 의해서 그만 길이 바뀌어 버리고 만다.(레일 변경장치 설명) ?그기에서 사실상 종착점이 결정이 되는 것이다.
주님은 중간에서 그 레일을 변경하는 분이 되셨다.
죄의 길을 달려 무덤으로 가던 우리들에게 부활을 통하여 극적으로 ?생명의 선으로 전환을 시켜 주신 것이다.
그래서 죄의 완성은 죽음과 사망이라고 한다면 부활의 완성은 생명이고 ?천국인 것이다.
그래서 오늘의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고 한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었을 것이다"고 말씀을 한다. 즉 즉 부활이 없다고 ?한다면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이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예수도 죽음을 이기지 못한자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그 죽음은 헛 ?죽음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2.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천국의 소망을 가진다.
19절 "만일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
람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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