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어린아이와...
자료원: 이영제 목사 KCM
성경본문:
어린아이들의 존재는
이땅 위에서 가장 빛나는 혜택이다.
죄악에 물들지 않은 어린애들의 생명체는
한없이 고귀한 것이다.
우리는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어린 아이들 속에서
미를 발견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어린 아이들 속에서만
우리는 이 지상에서
천국의 그림자를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의 생활은 고스란히 하늘에 속한다. <아미엘>
수영장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 그런데 이상한 냄세가 난다는
것이다. 그것의 이유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다. 내가 아는 목사
님의 아들이 4살인데 수영장에 가서 엄마 쉬- 하면서 바깥으로 나오는
것이다.
내가 이 세상에서 자리잡고 싶은 곳은
어린 아이들의 마음의 세계다.
즉 동심의 세계의 한모퉁이를 내 있을 곳으로 삼고 싶다.
어린 아이들의 마음은
별과 구름, 무지개와도 얘기를 한다.
나는 아이들의 마음속을
가로 지르는 골목길을 가고 싶다. <타고르>
(마 11: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 숨기시고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감사하나이다
(마 18: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마 19: 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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