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원: 이현목사
성경본문:
인명:토마스 제퍼슨
행복한 가정은 천국의 지점이다.
인명:리차드 에반스
가정이란 상호간에 책임과 존경, 격려와 협조 그리고 칭찬
정직과 일에 대한 자발성, 유사시에는 훈계, 사랑과 소속감
그리고 대화할 어떤 이가 있는 곳이어야 한다.
인명:카울리(영국의 작가)
정다운 내집이 없으면 온 세상일지라도 커다란 감
방에 지나지 않는다.
* 예 화 *
제목:아름다운 가정
옛날 어떤 화가가 제일 아름다운 것을 찾아 화폭에 담기
위하여 일찍 집을 나섰다. 처음에 목사를 만나서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이 무엇입니까?" "신앙이지요." 화가는 예
배드리는 성도들의 얼굴을 보았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을 얻
지 못했다. 다음에 결혼하기 위해 서 있는 신부를 보았다.
그 녀는 "사랑이지요."라고 대답을 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을 얻지 못했다. 전쟁터에서 돌아오는 군인을 보았다.
그는 "평화가 제일 아름다운 것입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여기서도 만족을 얻지 못했다. 화가는 실망한듯이 자기 집으
로 돌아오게 되었다. 집에 들어서자 어린 자녀들이 "아버지"
하며 두팔로 목을 껴안아 반겨주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내가 따뜻한 웃음으로 그를 맞아 주었다.
그 후 한 식탁에 둘러앉아 하나님께 감사기도 하였다. 그는
자기 식구들의 얼굴에서 신앙과 사랑과 평화를 함께 보았다.
제목:정규진 장로의 가정
어떤날 정 장로님 댁에 손님이 오셔서 하루밤을 유숙하게
되었다. 며느리가 저녁식사 상을 가지고 손님이 계신 사랑방
으로 들어오다가 문 옆에 쌓아둔 곡식 가마니 귀에 걸려 상
을 뒤엎었다. 그때 시부되시는 장로님이 "얘, 내가 가마니를
거기 쌓아 두어서 그렇게 되었구나." 하니 시모님이 계시다
"아니요. 그 상을 제가 들고 갔어야 할 것을 며느리가 들고
가다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니 며느리는 말하기를 "아니어
요. 아버님과 어머님의 잘못이 없어요. 제가 부주의 해서 그
렇게 되었습니다" 할 때, 그 손님은 그 상을 받아 식사를 맛
있게 먹은 것보다 더 좋은 감상을 얻었다는 것이다.
제목:하나님이 주신 가정
우리는 개성 상실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모두
카드에 쓰인 단순한 이름, 간단한 색인 번호, 계층이나 집단
으로 분류된 것의 단지 한 표본이 되어가고 있다. 개인은
개인으로서 가치를 점차로 잃어가고 있다. 예수는 가정의 의
무를 다하는 데에 30년을 지내셨으며, 공적 생활을 하신 것은
겨우 3년이었다. 하나님이 선의에서 우리에게 주신 가정과 가
족들로 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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