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라
자료원: 이현목사
성경본문: 신 12:7
가정에서 가장 귀한 것 중의 하나가 즐거움이다. 즐거움이
없는 가정은 행복한 가정이라 할 수 없다. 가정이 즐거우면 오
늘날 복잡한 생활 속에서 시달린 가족들의 참된 안식처가 된다
1. 그러면 우리 가정의 즐거움을 빼앗는 요인들은 무엇이 있나
(1) 이기심 - 나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이기심은 가정의 즐거
움을 빼앗는다. 가정은 함께 서로 도우면서 사는 공동체.
(2) 대화의 단절 - 어떤 이유든 서로 깊고 재미있는 대화가
없을 때 가정은 즐거울 수 없다.
(3) 자기 가족을 남과 비교할 때 (4) 지나친 욕심이
(5) 허영심 - 허영심은 남에게 보이기 위하여 허세를 부리는
것으로 이것은 마음의 공허와 불안을 초래한다.
(6) 가족간의 불신 - 서로가 믿지 못하고 의심하면 진정한
사랑의 관계를 가질 수 없다.
(7) 무례한 말과 행동이 가정 분위기를 종종 파괴한다.
2. 그러면 가정의 즐거움을 항상 넘치게 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나?
무엇보다 가족의 즐거움은 돈이나 명예나 세상 부귀영화에
근거를 두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둘 때, 그 기쁨은 영원하
고 참된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 것들은 잠깐 있다고 지나가 버
리기 때문이다(요일2:17,벧전1:24). 가정은 영원한 기쁨과 변
하지 않는 즐거움이 넘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
에서 즐거워하는 즐거움이어야 한다.
3.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타락과
방탕의 육체적인 즐거움이 아니라 참된 평강과 진리 안에 있는
즐거움을 가지기 위하여 너희 가족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
라고 말씀했다.
(1)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즐거움을 얻기 위하여 먼저 온 가
족이 구원을 받아야 한다. 즉 모든 가족이 죄 용서함을 받아야
한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하나님과의 잘못된 관계에서 나오며
죄에서 나온다. 하나님 앞에 즐거워하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가족이 주님을 영접해야 한다.
(2) 가정을 주님이 다스리도록 맡겨야 한다. 시96:10에 "여
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할지니라"
고 했고, 시46:5에서는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
동치 아니할 것이라"고 했다. 세상은 풍랑이 심한 바다와 같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 가정을 다스리기만 한다면 결코 요동치 않
고 파선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안전감이 곧 영원한 즐거움
의 기초이다. 우리 가정을 항상 주님께 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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