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원: 염광교회 박승일 목사
성경본문: 딤후 1:10-14
= 참고성구 =
데살로니가후서 2:8 로마서 16:26,고린도전서 15:26,욥기 33:30, 로마
서 2:7, 디모데후서 2:9, 디모데후서 2:8,로마서 2:20.디모데후서3:14
바울사도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2번째 편지 속에 있는 귀한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교회학교 교사 여러분! 저는 지극히 소박하고 지극히 단순
한 교육철학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로 듣는 사람마다 고개를 크게 끄떡끄덕하며 동감하는 것을 많
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반응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결코 여러분의 동의를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도대체 박승일 목사 당신이 가진 그 교육철학이 무엇이냐고요?
말씀드리지요.
보고 싶은 선생님!
오고 싶은 교회학교!
바로 이것입니다.
한마디로 매력있어야 한다 그 말씀입니다.
이것이 이루어지면 교회학교 교육은 적어도 50%는 성공이라고 생각합
니다.
여러분!
우리 잠깐 역설적 가상법을 사용하여 우리의 위치를 재조명하여 봅시
다.
있는 것을 없는 것으로,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흰 것을 검은 것으로, 검은 것을 흰 것으로!
가상해 보는 방법 말입니다.
만약 이 세계 모든 교회에서 현재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시는 모든 교
사들이 하나같이 썰물처럼 다 사라져 버렸다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세상에는 자기가 하는일이 세상에서 제일 귀하고 멋지고 보람찬
일이라고 여기면서 다른 사람이 하는 일으리 무조건 깔보는 교만한 사
람이 없는 일이라고 비관.좌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
이 도덕적으로 하나도 거리낄게 없는 일인데도 수입이 적다든가, 남들
이 그다지 알아주지 않는 직업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주눅이 들어
있는 사람을 보면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교회학교 교사들의 [교사관]내지 의식구조, 의식경향은 어떤 편일까
요? 위에 예를 든 두가지가 다 바른게 아닙니다.
교만이 아닌 긍지!
비관이 아닌 소망!
의무가 아닌 소명감!
이것으로 하여야 할 일이 바로 교회학교 교사노릇이 아닐까요?
이것으로 하여야 할 바로 이 교회학교 교사노릇이 아닐까요?
함석헌 선생은
"가르치지 않는 것도 죄다."라고 말했습니다.
좋은 것 가치지 않는개 죄라는 말이지, 도둑질,쓰리하는 것 가르치지
않는 개 죄라는 말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면 마땅히 가르쳐야 될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좋은 것이라는 의미 속엔 귀한 것이라는 의미도 있을 것이며, 예쁜
것, 견고한 것, 영원한 것이라는 의미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일찌기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다.라고 말씀하셨싸브니다.
사람들! 그중에서도 생각하는 사람들은 길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사
람답게 사는 길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길을 찾는다는 것은 진리를 찾
아 탐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진리가 무엇입니까? 영원한 생명, 복되고
영원한 생명 그것이 진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길!
이 진리!
이 생명!
이것을 가르치는 자가 교회학교 교사이고 이것을 가르치는 것이 교획
교 교육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교회학교 교사직은 봉사직입니다.
봉사의 근본 정신이 무엇입니까?
첫째, 서비스 즉 무료입니다. 무료도 돕는다는 정신입니다.
둘째, 진실입니다. 거짓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셋째, 인내입니다. 꾹꾹 참으며 묵묵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넷째, 희생입니다. 손해 볼 각오하고 하는 것입니다.
다섯째,은밀하게 하는 것입니다. 신문 방송에 떠들썩 광고내며 하는
것 아닙니다.
교회학교 교사직에는 눈에 보이는 보상이 없습니다.쉽게 말해서 월급
이나 사례비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번쩍번쩍 빛나는 영광의 훈장도 없
습니다. 사랑하는 교회학교 교사 여러분!
우리가 사는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1945년 8월 15일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탄 1개에 20만명이 죽었
습니다.지금은 핵폭탄 하나에 1,000만명이 죽어 나가게 된다고 합니
다.
현재 세계적으로 핵무기 보유량은 TNT(폭약) 으로 환산하여 600억톤
이라 하며 세계 인류 한 사람 한 사람 머리 위에 15톤씩이나 올려져
있는 처지라 합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위기입니다.
불안의 시대입니다.
번민의 시대입니다.
들려오는 소문마다 겁주는 내용으로 만재되어 있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20세기 말 초대의 전도자 빌리 그래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번민의 95%가 성경을 읽지 않는데서 온다."고 갈파하였습니다. 핵폭탄
의 위기도,불안도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 말씀 앞에 서는 거뜬히 해결
된다는 말씀입니다.
오늘의 본문 11절을 보십시오.
내가 이 복음을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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