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스로 도망하는 요나

  조회수 : 623    / 등록일 :    / 출처(저자) : 욘 1:1-17



자료원: 황을삼 목사 영월소망교회 예장
성경본문: 욘 1:1-17


1. 도망하는 요나에게 "마침"있었던 것
1) 니느웨가 아닌 다시스로 내려가는 배 "마침 .. 만난지라"(욘1:3).
2) 다윗이 전쟁터에 나가지 않고 있을 때마침 보게 된 목욕하고 있는
여인 (삼하 11:1-2).
3) 아담 하와가 동산 중앙에 이르렀을 때 때맞추어 선악과 밑에 와
있었던 뱀 (창 3:1-6).

2. 문책당하는 요나
1) "네 생업이 무엇이며?" <네 사명이 무엇이냐?너는 무얼해서 먹고
사느냐?> (욘 1:8).
2) "어디서 왔으며? 천국이 어디며?...."<하나님께로서냐?마귀에게로
서나? 네 시민권이 어디냐?> (욘 1:8).
3)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느냐?
<너의 죄를 자복하라>(욘1:7,잠28:13).

3. 요나를 향한 교훈
1) 인간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자신의 뜻대로 행하신다
(욘 1:14).
2) 불순종의 나는 바다에 던져져야 환난이 그친다 (욘 1:15).
3) 하나님의 뜻을 등지면 바다 속 산밑 뿌리까지도 내려간다 (욘
1:7).

4. 회개는 하나 온전치 못하게 회개하는 요나
1) 니느웨 성은 삼일 길인데도 하룻길만 행하며 회개하라 외친 요나
(욘2:3-4).
2) 회개하라 외쳐놓고도 니느웨 성이 재앙을 받길 원한 요나 (욘
4:1-2).
3) 수십만 명의 영혼보다 박 넝쿨 하나를 더 아끼다가 재차 책망당한
요나 (욘 4:6-11).

<사명/장관보다 주일학교 교사를>
미국의 백화점 왕이라고 불리는 존 와나메이카는 세계 주일학교 운동
에 크게 공헌을 한 사람이다. 그가 경제계에서 백화점 경영으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자 당시의 미국 대통령은 와나메이카에게 경제장관직을
맡아달라고 요청을 하였다.그때 와나메이카가 대통령에게 한 유명한
말이 있다. 그것은 '만일 내가 장관이 되어서도 주일날 교회에서 학생
들을 가르칠 수 있다면 나는 장관직을 맡겠습니다. 워싱턴에서 필라델
피아 내 고향에 돌아가 주일 학교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다면 장관직
을 맡겠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장관이라는 직책 때문에 주일 날 학생
들을 가르칠 수 없다면 나는 장관직을 맡을 수는 없습니다."라는 말이
었다. 와나메이카는 이처럼 일국의 대 경제 장관직보다도 주일학교 교
사직을 더 중시하여 세상의 권력보다도 사명감이 투철하였다.대통령은
그의 요구를 허락하였다. 그래서 와나메이카는 장관의 중직을 수락하
여 경제적인 혼란을 평정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박금출 실화사전>
< 환난/건너가야 할 강 >
하나님은 우리를 보다 더 좋은 크리스천이 되기 위하여 종종 우리의
위로와 특권을 취해 가신다. 하나님이 그 군사를 훈련하는 것은 안일
과 사치란 방 안에서가 아니라 옥외에서 강행군을 시켜 격무에 참여케
함으로써 하는 것이다. 그는 병사들에게 강을 건너며 헤엄치게 하시며
산이 오르며 슬픔의 무거운 모래 주머니를 등에 지우고 먼 길을 걷게
하시는 것이다.
주 안에 있는 자여, 왜 당신이 환난을 통과하고 있는가를 알 것이다
주는 당신의 은혜를 찾아내어 그것을 성장케 하시려고 하지 않는가?
이것이야말로 주가 당신과 쟁변하시는 이유가 아닐까?
환난은 약속을 아름답게 하며.
환난은 기도에 새 생명을 주며.
환난은 나를 주의 발 앞에 가게 하며.
나로 하여금 거기에 부복케 하도다 (욥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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