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조회수 : 830    / 등록일 :    / 출처(저자) : 수 1:1-9




자료원: 조용기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성경본문: 수1:1-9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떠한 사람이며 그들의 삶 속에 어
떠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성경 여호수아 1장5절로 6절에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에 관해서 이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의 평
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
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같이 하심으로 결코 정복되거나 패
배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그 삶 속에 얻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형통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넘치
게 얻는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
떠한 사람에게 하나님 함께 하실까요? 성경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에
대한 조건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1.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꿈이 있는 사람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위대한 꿈을 주셨습니다. 만일 여호수아가 이
꿈을 거부하였다면 버림당한 생애를 살아 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는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마음속에 받아들였습니다.성경 여호수아1장1절로
4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받아들이도록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야웨의 종 모세가죽은
후에 야웨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
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
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
경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나아갈 꿈을 분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은 받아들이고 살때 하나님이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열왕기하 4장 1
절 7절에 보면 엘리사의 선지자 학교의 생도가 죽고 그 부인이 채주에게 몹
시 고통을 당했습니다. 채주는 와서 그 빚대신에 자녀들을 종으로 잡아다가
팔아야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당한 선지자의 생도 부
인이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
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왕하4:2) 그 부인은 "계집종의 집에 한 병 기름 외
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왕하 4:2)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엘리사는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 말고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대로 옮겨 놓으라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저희는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그릇
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드링 가
로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그쳤더라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
에게 나아가서 고한대 저가 가로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내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왕하4:3-7).

이것은 우리에게 영적인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며 이 기름은 성령의 역사를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는 그릇이 있어야 계
속해서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이 그릇은 바로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환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입술로 "나는 꿈이 없습니다. 나는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살 따름입니다.' 이처럼 부정적으로 시인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더이상 역사하실 수 없다는 사실을 하나님은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여러가지 참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우리 민족이 꿈과
환상을 상실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연을 바라고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적당주의를 살아왔기 때문에 오는 이런 참사의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분명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정직,
성실, 근면,충성을 가지고 일한다면 하나님이 어찌 우리에게 이와같은 참사
를 당하게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반드시 꿈을 갖고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와 더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