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라리/레위의 막내아들..성막사역 은헤로

  조회수 : 564    / 등록일 :    / 출처(저자) : 민 4:22-33절



주제 : 민수기 므라이 성막 일군 자원
제목 : <성경의 인물> 므라리 / 레위의 막내아들... 성막사역 은혜로 대부족돼
자료원 : 은평교회 이병돈목사
국민일보 24면

민수기 4장29-33절
므라리는 "쓰다"라는 뜻이다. 레위에게 게르손 고핫 므라리 세 아들이 있었
는데 므라리는 막내아들이었다. 그에겐 마흘리와 무시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모두 족장이 되었다. 그러므로 므라리족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므라
리는 레위자손중 가장 소수인 씨족이었으나 후에 한 종족의 조상이 됐다.
성막을 섬길 때 므라리 자손의 책임은 성막널판 기둥 기둥받침 뜰기둥 뜰기
둥받침 말뚝 줄 그리고 이 모든 것에 사용되는 기구를 운반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는 것이었다.

이 분야의 일은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감독하에 진행되었다(민3:35-36).이
사역을 위해서 소와 수레를 분배받았는데 가장 무거운 짐을 맡았기 때문에
다른 족속보다 배나 배당받았다(민7:8). 므라리 종족은 수는 적었어도 유능
하였으며 적은 수로 시작하였으나 성막봉사를 담당하면서부터 더 크게 성장
할 축복을 받은 혈통이었다. 큰 부족으로 시작하여 쇠약해지는 것보다 적은
부족으로 시작하여 번성하는 부족이 되는 것이 더 귀하지 아니한가?

므라리종족은 이 은혜를 입고 있었다. 가나안땅에 들어가서도 12성읍을 스
불론과 르우벤,갓 지파로부터 제공받았으며 그중에서 길르앗라 못은 도피성
이었다. 므라리자손은 성전을 깨끗게 하고 가꾸는 일에 충성되었다.

교훈과 적용

첫째,성막의 가장 힘든 일을 맡고도 충성한 므라리종족을 보자.이렇게 힘든
사역을 자원하는 일꾼이 아쉽다.

둘째,므라리는 적게 시작하여 크게 번성했으며 훌륭한 족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