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민수기 반역 기도 원망
제목 : 엎드리는 사람들
자료원 : 박종순목사 충신교회
민수기에는 두가지 큰 반역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14장에 기록된 바란 광야 가데스의 반역 사건 입니다. 애
굽에서 나온지 2녕 정도 지난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에 이르렀
을 때 각 지파의 대표 한 사람씩을 뽑아 장차 들어갈 가나안 땅을
정탐하도록 했습니다. 열두 명의 정탐군들은 모세의 파송을 받고
그 딪당에 들어가 40일 동안 비빌리에 샅샅이 정킹마을 마치고 돌
아왔습니다. 그리고 정탐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땅에서 가져
온 실과를 보이며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며 심히 커
우리 실력으론 그 땅을 점령할 수 없다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이
보고가 끝나자마자 백성이 소리를 지르며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원망의 골자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애굽에서 죽었거나 이곳 광야에서 죽는 것이 좋았겠다.
2) 왜 하나님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그들의 칼에 죽게
하려는가
3) 애굽으로 돌아갈 것이 났겠다.
4)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지도자 모세를 향한 반역이었고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반
역이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며 애굽으로 돌아가자던
그들은 단 한명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
고 능히 들어갈 수 있다던 여호수아와 갈렙만 들어갔습니다.
민14:27절이하를 보면 하나님의 조치가 기록되오 있습니다.
1) 나를 원망하는 이악한 회중을 어느때까지 참겠느냐
2) 내가 그들의 원망을 다들었다
3) 말한대로 해 주겠다.
4) 너희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다.
5) 너희 시체가 광야에서 없어질 때까지 너희 자녀들이 40년을
광야에서 유리방황하게 될 것이다.
6) 그리고 하나님과 모세를 악평한 열명은 하나님 앞에서 재앙
으로 죽었습니다.
참으로 끔찍한 진노였습니다. 40년을 방황하게된 결정적 이유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반역한 죄의 결과였습니다.
다른 하나의 반역은 가데스의 반역이 있은지 38년, 길고도 험했
던 광야 바황이 끝나갈 무렵 당시 지도층 인사였던 [고라, 다단,
온]세사람이 작당하여 반역사건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주모자였던 [고라]는 레위 지파인데다 모세의 사촌 형제였
고 성막의 기물을 운반하고 관리하는 고핫 자손이었습니다. 한 마
디로 그래선 안될 사람이 반역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그들 세 사람은 250명의 저명 인사들을 포섭하여 구테타를 모의
하고 항명 파동을 일으켰습니다. 악은 언제나 악과 뭉치기 마련입
니다.
그들이 내건 원망과 불평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너희가 분수에 지나치다 왜 너희가 스스로 여호와의 총회 위
에 스스로 높이느냐
2)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과야에서 죽
이려하느냐
3) 우리 위에 왕이 되려느냐
4) 왜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지 않고 고생을
시키느냐
5) 이젠 가나안은 싫다, 물러가라는 것이었습니다.
38년전 바란광야 가데스의 반역 때문에 38년 동안 광야를 방황해
야 했던 그들은 38년후 고라의 반역으로 엄청난 징벌을 받게 되었
습니다.
민16:32절을 보면 땅이 갈라져 산채로 고라, 다단, 온 세삼과 그
의 가족과 온 집이 생매장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동조했던 250명
저명 인사들은 하나님의 불에 소멸되고 말았습니다(16:35). 그 뿐
만이 아닙니다. 그 사건 이후 하나님의 진노로 동조했거나 동의했
던 14,700명이 염병으로 죽었습니다. 이 두 반역 사건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두렵고 치욕스런 사건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두 반역 사건을 통해 배워야 할 교훈이 있습니다.
첫째는 창조주 하나님은 피조물의 항변이나 반역을 용납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가 누구이든지, 그 이유가 무엇이든 하나님은 피조물의 도전이
나 항거나 반역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은 유일하게 인간들입니다. 개나 돼지나 소나 말 심지
언 범이나 사자도 창조주를 반역하지는 않습니다. 인간만 반역죄를
짓고 삽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결단코 그 죄를 용납하지 않은십니
다.
롬9장20절을 보면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
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
느냐 말하겠느뇨?"라고 했습니다.
둘째는 말대로 된것입니다(14:28)
"광야에서 죽는 것이 낫겠다" "가나안은 절대로 못들어간다""우
리는 안들어간다"이 말은 저들이 걸핏하면 쓰던 상투어였습니다.
그런데 그대로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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