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피할 수 없는 두가이 일

  조회수 : 557    / 등록일 :    / 출처(저자) : 그말씀 93.8 특집-4


장례의식 설교의 예
운명 전 임종식의 설교
제목 :사람이 피할 수 없는 두가지 일
성경 :히브리서 9:27

출처 : 월간 그말씀 93.3 특집
예식설교 - 장례식설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
으리니"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에게는 피할 수 없는 두가지 일이 있습니
다.
그 하나는 죽는 일입니다. 다윗은 죽음에 대하여 이르기를 "세
상 오든 사람의 가는 길 이라고 했습니다(왕상 2:2,수23:14). 죽음
의 길은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입니다. 빈부귀천, 남녀노소 가
릴 것 없이 누구나 다 갑니다. 불로초 불사약을 구하던 진시황도
갔고, 여기 있는 우리도 언젠가 다 갈 사람들입니다.
어느 부자집 머슴이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인에게
"새경은 덜 주셔도 좋으니 주일을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하고 간청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주인은 "자네가 정
원한다면 허락하겠네마는 세상에 자네처럼 미련한 사람 처음 보겠
네. 늙어 장가도 못간주제에 ,,,자네보다 더 미련한 사람 보거든
이것을 넘겨주게" 하고 짤막한 막대기를 하나 주는 것이었습니다.
얼마후에 주인이 중병에 걸려 다시 일어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머슴이 문병을 하면서 "주인 어른, 갈 길을 준비하셨습니
까? " "갈길 준비라니 ,,, ?" "하룻길을 떠날 때도 준비가 필요한
데 어찌 영원한 길을 떠나시면서 준비가 없다니요, 주인 어른보다
더 미련한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하고 그 막대기를 돌려드렸다는
이야기가있습니다. 우리는 갈 길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또 한가지
피할수 없는 것은사후의 심판입니`다. 죽음에 대한 준비도 바로 그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든 그 영혼이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는데 세상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를 믿은 사람은
심판을 면하고 하나님께로 가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사람은
무서운 지옥에 가서 영원토록 고통을 당합니다.
지금 이 시간 000님도 마음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시기 바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