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할 때의 설교
제목 믿음을 이어받는 경건 한 후손
성경 :디모데후서 1:3-5
출처 : 월간 그말씀 93.3 특집
예식설교 - 장례식설교
오늘 우리는 고인의 무덤 앞에 서 있습니다. 고인의 후손으로
서 찾아왔습니다.
앞서 가신 분의 은공과 덕을 기리며 후손된 도리가 무엇인가를 살
펴보고자 합니다. 바울은 "조상적부터 섬겨오는 하나님께 감사한다
"고 하면서 디모데를 가리켜 역시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
각함 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 하노라 고 했습니다, 조상
적부터 신앙는 이어받은 경건한 자손들이었음을 감사하며 귀하게
여겼습니다.
첫째, 신앙을 자자손손 계대하는 놀라운 복을 감사하십시다.
하나넘은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
며 땅을 징복하고 땅에 충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노아 때에 온 세상을 홍수로 멸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경
건한 사람을 원하셨기 때문입니다(말2:l5). 그래서 아브 라함을 부
르시고 그를 통하여 믿음의 후손 곧 경건한 자손이 하늘의 별같이,
바다의 모래같이 많게 해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경건
한 믿음의 자손을 원하십니다. 아러므로 믿음의 후손일 된것을 복
되게 여겨 감사하십시다.
둘째로, 믿음을 전통적으로 계승하는 가문이 되도록 결의를 새
롭게 합시다.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잠 15:16). 우리 가문은 후손들에게 믿음올 유
산으로 물려주는 것올 가문의 전통으로 삼도록 합시다. 만의 하나
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버리는 자가 있다면, 그는 가문의
전통을 더럽히는 자가되는 줄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모인 가
족들은 우리 가문의 전통이 무엇이라는 것올 확실히 알고 신앙 안
에 하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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