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서강해12>-두 농사

  조회수 : 58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황석용목사 사랑하는교회



심은 대로 거두리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7,8절 말씀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리라" 바로 이 구절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바입니다. 육체를 심으면 육체의 열매를, 성령을 ?심으면 성령의 열매를 거둔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그것을 거둘 것입니다. 육체를 심고 성령의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심었다면 반드시 성령의 열매를 거둘 ?것입니다.
여기에는 실수가 있을 수 없습니다. 계산 착오가 있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이것이 갈라디아서 6:7,8절이 우리들에게 교훈 ?하는 바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여러분들은 무엇을 심고 있습니까? 무엇을 ?심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그토록 땀을 흘리시고 계십니까? 혹 썩어질 육신의 ?것을 얻기 위해서 땀을 흘리며 인생을 일구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인생이라는 밭에 씨를 뿌리는 농부와 같습니다. 우리들은 저마다 ?자신의 인생이라는 밭에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좀 더 풍성한 열매를 얻기 ?위해 땀흘리며 애를 쓰고 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밭을 일구는 농부와 ?같이 우리들은 우리들의 인생을 일구고 있습니다. 아무도 자신의 인생이 ?열매 없는 인생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헛된 열매들만 ?맺는 그런 인생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간 여러분들은 무엇을 심고 있는 가를 곰곰이 살펴보십시오. ?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에 어떤 열매들이 맺어 지고 있는가를 살펴보십시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는 말씀에 비추어 여러분들이 뿌리고 있는 것들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 농사
오늘 본문은 바로 이 점에 대해서 우리들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본문에는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택할 수 있는 두 가지 농사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택했던 농사법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던 ?방법입니다. 이 두 농사법은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뿌리는 씨앗
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두어들이는 것도 또한 다릅니다. 이제 ?말씀을 살펴보면서 나는 과연 어떤 농사를 짖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삶의 ?농사를 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농사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이 택했던 농사법입니다. 13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택했던 농사에 대해서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보십시오. 무엇을 밭에 심었습니까? ?그렇습니다. 악을 심었습니다. 그랬더니 무엇을 거두죠? 그렇습니다. 죄를 ?거두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심은 대로 거두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심은 대로 거두고 있습니다. 악을 심었기에 죄를 거둡니다. 악을 심고 의를 ?거둘 수 없습니다. 의를 심었는데 죄를 거두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우리 속담에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콩을 심어 놓고 팥을 기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악을 심고 의를 거둘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죄를 거둘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들이 먹는 열매는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헛된 열매를 ?먹습니다. 아무 쓸모도 없는 그런 열매를 먹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은 농사였습니다. 악을 심고 죄를 거두고 헛된 열매를 ?먹었습니다.

악을 심어서
그렇다면 이들이 심은 악이란 어떤 것일까요? 곧 이어서 13절은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 무엇이라 말하죠?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보다 자신을 의지하였습니다.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고 자신의 힘을 ?의지했습니다. 이것이 저들이 심은 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불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요?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얼마든지 악을 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한 주간의 삶을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무엇을 의지하며 살았습니까? 진정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사셨습니까? 혹 세상을 의뢰하지는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들도 악을 심은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여러분들은 선한 열매들을 ?기대하시지는 않습니까? 절대로 그것을 거둘 수 없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