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문 앞에 나와서 사면을 ?보며 우리를 기다리네
2 간절히 오라고 부르실 때에 우리는 지체하랴 주님의 은혜를 왜 아니 ?받고 못 들은 체하려나
3 세월이 살 같이 빠르게 지나 쾌락이 끝이 나고 사망의 그늘이 너와 내 ?앞에 둘리며 가리우네
4 우리를 위하여 예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있어 죄 많은 세상을 떠나게 ?될 때 영접해 주시겠네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주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고 계시는가를 노래한 찬송입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이렇게 우리를 간절히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에도 이런 하나님의 음성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함께 10절을 ?읽겠습니다. "......................"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십니까? 자 이 구절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뭔가 ?말씀하시고 계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하심이 한 번으로 ?끝났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10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거듭 거듭 말씀하셨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하셨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때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이상을 보여 주시면서 말씀하시기도 하시고 또 때로는 ?비유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동원하신 여러 방법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는가를 이해하게 됩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선지자로 ?안되면 이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보내서 잘 안되면 신비한 어떤
것들을 보여 주시면서 저들이 믿을 수 있도록 하셨던 것이죠.
뿐만 아닙니다. 또 때로는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혹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 알아듣지 못하면 어떻게 하는가 하는 생각에 저들의 수준에 맞게 비유를 ?통해서 쉽게 말씀하셨다는 것이죠?
왜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들을 동원하셨을까요? 그렇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저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방법들을 동원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이것으로 자신의 노력을 끝내지 않으셨습니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셨다고 말하면서 어떤 단서를 붙여 놓고 있죠?
예, 여러 선지자라는 단서를 붙여 놓고 있습니다. 즉, 한 두 명의 선지자를 ?보내시고는 포기하신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하든지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여러 선지자들을 보내셨던 ?것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이상을 보여 주신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많은 이상을 보여 주었다고 말합니다. 이것 역시 ?한번 두번 이상을 보여 주다가 포기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는 중에 땀을 뻘뻘 흘리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점에 있어서 땀을 뻘뻘 흘리십니까?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는가 ?하는 심정으로 저들의 언어로 저들의 수준에 맞게 말씀하시고자 애를 ?쓰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저들이 어떻게 하든지 ?돌아오기 위해서 한 두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거듭 거듭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죠. 어떻습니까?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통해서 이런 하나님의 열심히 보이십니까?
사실은 이런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들에도 넘치고 있습니다. 성경 구절을 ?하나 볼까요? [히 1:1,2]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여러분 이 구절을 잘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구약 ?시절에는 어떻게 말씀하셨다고요?
그렇습니다.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다는 것이죠? ?그런데 보십시오. 이제 이 모든 날 마지막 때에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그렇습니다. 아들로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죠? 예, 바로 ?자신의 독생하신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죽게 하심으로 자신의 ?의도를 알리시고 생각을 알리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사실을 말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죽이기까지 하셨습니다. 바로 ?불붙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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