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을 부르심

  조회수 : 465    / 등록일 :    / 출처(저자) : 월간고신 9월호 생명의삶


본문 : 막 1:16-20
찬송 : 355장
제목 : 제자들을 부르심
주제 : 소명, 부르심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기를 즐겨하시는
분이다. 그분은 시대마다 당신의 신을 사람들에게 부으시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의 일을 하게 하신다. 성도의 감사가 여기
에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딤전l:l2)라고 감격해 마지않았다.
예수님은 당신의 사역에 필요한 일꾼들을 부르셨다. 그들은
시몬(베드로) 과 안드레, 그리고 야고보와 요한이었다 예수님의
부름에 그들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좇으니라" 고 했고. 야고보
형제가 그물 깁는 것을 보신 주께서 "곧 부르시니 라고 했다.
주님의 명령에는 즉각 순종함이 필요하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즉시 순종했다. 한편 예수님은 그물
을 다 깁도록 기다려 주시지 않고 곧 부르셨다 역시 전도도 눈
치를 살피다간 기회를 잃는다 주님께서 불러주신 부르심에 응
소한 자가 주님께 쓰임을 받는다. 주님에게서 선택받은 자들은
복되다. 주님께 부름받은 제자들은 더 이상 의식주에 매달려 살
지 않고 더 값진 일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