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에서의 사역

  조회수 : 504    / 등록일 :    / 출처(저자) : 월간고신 9월호 생명의삶



본문 : 막 1:21-45
찬송 : 197장
제목 : 갈릴리에서의 사역
주제 : 복음,능력

마가복음에서의 예수님의 사역은 대부분 병 고치시는 일과 귀
신 쫑는 일이었다. 교회에서 마가복음을 강해하다 보면 이 병
고침과 귀신 쫑음의 말씀을 너무 자주 대하기 때문에 지루한 감
을 느끼게 되는 것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성경은 매권 마다
기록한 목적이 있음을 알고 그 뜻을 찾아낸다면 오히려 더 큰
은혜를 받게된다 레위기를 읽다보면 짐승 잡는 것과 제사
하는 일이 계속 반복된다. 그래서 흥미를 못 느끼고 승게 책을
덮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죽음
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아가서는 농도 짙은 긴 연애 편지와도
같다. 그러나 그것도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사랑하는 모습을 담
고 있는 것이다. 초대교회는 여러 가지 기적의 역사가 많았다.
그것을 주신 목적은 예수의 복음을 편만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었다.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막l6:20)
주님께서는 갈릴리 지방에서 사역을 많이 하셨다. 그것은 갈
릴리 호수(바다)를 중심하여 사람들이 많이 살았기 때문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