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막 3:1-12
찬송 : 102장
제목 : 안식일과 일
주제 : 안식일,선,주일
주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한편 손마른 사람을 고치셨다
안식일에 일하는 것을 송사하려는 사람들의 입을 막아놓기 위해
서 안식일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 옳은가? 를 질문하셨다.
엄격한 유대인의 선생들(랍비. Rabbi) 중에는 안식일에 문병하
는 것도 금지시켰다. 그와 같이 구약적 율번이나 전통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려 한다면 군대, 경찰서, 전화국, 방송국, 철도,
그리고 병원 등에는 기독교인들은 근무할 수 없을 것이다. 일
자체가 죄는 아니다. 다만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것이나 성도의
교제가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세속적 욕망이 그것을 가로막
을 때 문제가 되는 것이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목
에 놓여 있던 멍에를 꺾으셨다. 그래서 우리는 진리 안에서 자
유를 누린다.
엄격한 잣대를 남에게 갖다 대며 남을 비난하지 말고. 그 잣
대를 내게갖다 대며 자신의 부족함을 발견해야 한다.
안식일에는 예배드리는 일, 기도하는 일, 찬송하는 일, 말씀
공부하고 구제하는 일을 힘써야 한다. 성경은 의식주를 위한 육
체 노동은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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