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막 4:26-34
찬송 : 377장
제목 : 비유가 아니면
주제 : 비유,천국,복음
예수님은 많은 비유로 말씀하셨다. 이유의 목적은 말씀의 뜻
을 좀 더 이해시키려는 데 있다. 영국의 유명한 설교가 스펄전
은 에롸는 설교의 창이라고 하였다.
본문에서도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셨다. 복음의 자라남을 씨
가 자라는 비유로 말씀하셨다 씨가 처음에는 싹이 되고, 다음은
이삭이 되며. 마지막은 층실한 곡식이 된다. 복음이 떨어질 장
소에 제대로 떨어지기만 하면 이와 같은 자라남의 과정이 있게
된다.
이것을 가리켜 주님은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라는 말
씀으로 시작 하셨다. 스스로 라는 말은 자동(Automatic) 이라는
말이다. 땅이 씨를 자동적으로 열매까지 되게 한다는 말씀은 땅
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와 같이하신다는 것
을 비유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겨자씨만 하게 작게 시작했어
도 새가 깃들일 만큼 커지는 복음의 성장은 사람이 도구로 쓰이
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천국 복음이 택자에겐 쉬우나 불신자와 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렵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깨달음을 주시고자 자주 비유와 실
물 교훈으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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