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죽음

  조회수 : 769    / 등록일 :    / 출처(저자) : 월간고신 9월호 생명의삶


본문 : 막 5:21-43
찬송 : 544장
제목 : 성도의 죽음
주제 : 죽음,천국,종말

죽음은 종말을 의미한다 그러나 성도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그래서 성도의 죽음은 잔다(39절) 라고 말하는 것이
다
잔다는 것은 깬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불신자의 죽음은 심
판이요 지옥의 영원한 형벌이지만 성도의 죽음은 천국에서의 깨
어남이며 영생이요 복락이다. 그래서 "성도의 죽는 것을 하나님
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시116:15)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또 바울은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
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
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살전4:l3-l4)고 말했다. 회당장 야이로
의 딸과 나인성 과부의 아들. 그리고 나사로를 살리신 주님께서
우리 모든 성도들도 살리신다. 이 믿음이 부활신앙이다 그러므
로 성도는 가족의 죽음 앞에서도 잠시 슬퍼하나 오래도록 슬퍼
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