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속

  조회수 : 599    / 등록일 :    / 출처(저자) : 월간고신 9월호 생명의삶


본문 : 막 7:14-23
찬송 : 186장
제목 : 사람의 속
주제 : 외식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회칠한 무덤들이라고 하셨다.
멀리서 보면 그럴 듯하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자세히 살피면 온
갖 더럽고 냄새 나는 것들이 가득한 것이 회칠한 무덤이다.
오늘 한국교회의 큰 병들이 몇 가지 있다. 첫째는 거짓말하는
병이요. 둘째는. 파벌을 씽성하는 교권주의 병이요 셋째는 남을
원수처럼 미워하는 병이다. 이 병들이 교회의 성장을 둔화시키
고 있다
교회는 세상과 달라야 한다. 그래야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
어 불신자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마
5:13-16). 불신자와 구별되는것 중 하나가 거짓말하지 않는 것
이어야 한다. 교회는 세상의 더러운 정치판과 달라야 한다 그리
고 미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본문(21-23절)이 말
씀한다. 그 악하고 더러운 마음을 가지고도 앵무새처럼 개혁주
의나 운운하고 무슨 정신이나 외치는 것이 바른 신앙인가라고
자문자답해야 한다. 사랑과 용서의 예수정신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