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여기에 태산을 옮길 믿음이 있음을 압니다. 어떤 낙심도 ?이기게 하는 하늘의 소망이 있음을 압니다. 어떤 흑암도 이길 사랑의 ?능력이 있음을 압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고난과 역경에서 벗어나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기 있음을 압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당했든지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한결같은 약속은 넉넉히 이기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믿든 못 믿든 한 주간을 믿음으로 살면서 늘 한탄하는 것이 뭔지 ?압니까? 사람의 지혜앞에 책략과 계략앞에 늘 진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세상사람들이 쓰는 방법으로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지혜에서 나온 행위와 하나님의 은혜에서 나온 행동의 ?대결이 믿음의 길입니다.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데리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가는데 인간의 눈에 ?좋은 땅은 조카가 차지 하겠다고 합니다. 인간의 지혜와 욕심 앞에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땅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소돔과 ?고모라가 됐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아브라함이 차지하게 된 그 땅은 ?예루살렘이 되었습니다.
또 모르드개와 하만의 대결을 보면 하만의 그 인간적인 지혜와 잔꾀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높이 세운 그 ?단두대에 결국 자기가 달려 죽었습니다.
믿음의 제일되고 가장 근본적인 원리는 모든 행동을 통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마음 먹은 것입니다. 내가 사람을 기쁘게 하랴 하랴 ?하나님을 기쁘게 하랴.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시대적인 복 ?주심이 나를 통하여 세상으로 흘러 넘칠 수 있도록 하나님의 통로로서의 ?귀한 삶이 될 수 있는 길에 눈을 뜨는 것입니다. 저마다 자기 잔꾀나 ?재주나 인간적 지혜로 살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너 하나님의 사람아!>하는 말이 성경에는 대단히 중요시되어 있습니다. ?이 얼마나 의미가 큰 말입니까? 이제는 기독교인 가지고는 안되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세상에 필요로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임재의 체취가 물씬나는 사람속에 자신을 채우시고 ?나타내십니다.
모든 하나님의 사람은 하늘의 불이 땅에 내리게 하신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인간이 저마다 기쁘게 또 고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고되게 ?살며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 무엇일까? 특별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삶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뜻이 나의 삶을 통하여 어떻게 ?나타났는가 보여 주기 위함입니다.
<주여! 이 고난의 역사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들었기에 즐겁고 용감하게 ?그러나 고귀하게 너그럽게 살게 하시고, 때마다 시간마다 사람 앞에 ?설때마다 처리하는 일마다 붙잡혀 순종하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이 ?부족한 한 생명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이 땅위에 나타났는지 ?하나님만이 이 생명의 증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주여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6:10)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살아있는 생명의 최고의 능력입니다.
우리의 삶을 이 세상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큰 화평과 감격과 능력으로 ?채울 수 있는 길은 없을까?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마 13:16) 여러분!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이 세대속에 듣는 귀가 복이 있고 보는 눈이 복이 있습니다. 내 ?영혼의 가장 고귀하고 고상한 기품을 한번 가져 보는 길은 귀가 열리고 ?눈이 열리는 길 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받아 모든 백성의 ?귀와 눈이 열려 최고의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그 사람, 정신이 있는 사람이야?> <당신 정신 있소?> 이런 ?말을 잘 합니다. 이 말은 모든 정신은 그것의 생명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어떤 형태나 모양을 스스로 창조하고 있습니다.
오적 형태는 감추어진 내적 생명이 보여지는 표현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외적 세계의 힘에 자신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담>은 인간이라는 말인데 <아담아! 어디 있느냐?>는 말은 인간아 네 ?정신을 어디에 두었느냐는 말입니다. 정신을 잃어 버리면 안됩니다. 아담은 ?눈에 나타난 외적 세계의 매력에 자신을 너무 일찍 포기한 사람입니다.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며 새 영을 ?너희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내 신을 너희 속에 드어, 진리의 ?영이 너희 속에 있어 그 낙심에 내가 너희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전부 속 사람에 대한 말씀입니다.
요즘 신문지상에 근심하는 일은 백성의 행위와 태도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비단 신세대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이제는 온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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