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죽은 자가 다시 사는 비결
주제 : 희망,절망,종교개혁
자료원: 황을삼 목사 영월소망교회 예장
성경본문: 눅 7:11-17
1. 주님의 만남을 가질 때 죽은 자가 다시 살게 됨
1) 내 모습이 죽은 것 같을 때는 생명 되신 주님과의 만남이 있어야
함(눅7:12).
2) 자신은 살았다 하나 죽은 것 같은 모습을 주께 보여 드려야 함
(계3:1).
3) 일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아 있는 것 같으나 죽은 자이므로 주의
말씀 앞에 부딪쳐야 함 (딤전 5:6).
4) 죽은 자가 다시 살려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생기가 임하여야
함 (겔 37:9-11).
2.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버려야 다시 살 수 있음
1) 주께서 "울지 말라"하실 때에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하던 슬픔의
눈물을 그쳐야 함(눅7:13).
2) 예수께서 감까이 오실 때에 부정적인 죽음의 행진을 멈추고 서서
주님의 능력을 기대해야 함 (눅 7:14).
3) 예수께서 가까이 오실 때에 그 동안 할 수 없다고 닫아둔 마음의
돌문을 열어 제쳐야 함 ((비)요11:39).
4) 주의 생명의 말씀이 임할 때에 믿음과 순종으로 무덤(사망) 가운
데서 걸어 나와야 함 (요11:43-44).
3. 주의 말씀에 믿음을 화합함으로 다시 살 수 있음
1)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므로 주의 말씀에 믿음을 화합하고
믿음으로 주를 의지해야 함 (히4:2,11:1,요11:40).
2) 내 꿈이 죽어 썩어 냄새가 나는 나사로의 시체처럼 되어 있다. 해
도 주의 말씀이 임할 때는 일어나야 함 (요11:43-44).
3) 내 꿈이 죽어버렸다. 해도, 관 속에 넣고 뚜껑을 닫아 버렸다 해
도 주의 말씀을 만나면 뚜껑을 열어 제쳐야 함(눅 7:14-15).
4) 전에는 살아있는 내 모습이 유일한 향취였으나 이제는 죽어 악취
가 난다 해도 마음의 돌문을 열어야 함 ((비)요11:39).
<만남/은밀한 곳에서>
몹시 괴로울 때 나는 어딘가 조용한 곳을,
쓸쓸한 방이나 바람 부는 황량한 언덕을 찾는다.
그리고 거기 고요한 곳에서 나는 기다린다.
하나님의 얼굴에서 미소가 다시 보일 때까지,
하나님의 계심이 새벽 빛처럼 내 위에 쏟아지고
주님의 [평화,평안하라]하시는 속삭이심을 들을 수 있고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힘을 다시 알때까지.
내 짐을 지려고 나는 돌아서고 그 짐이 지나가 버림을 본다.
<안토와 네트 케츄스>
<만남/갈릴리에서 만나자>
미국 뉴욕의 빈민촌에서 주정꾼과 창녀를 상대하여 선교한 하드리
(Samuei Hadly) 목사란 분이 있었다.그는 독실한 어머니의 슬하에서
신앙교육을 받았고 술을 마시지 말라는 어머니의 유훈도 받았으나 어
머니가 별세한 후 깊이 타락하여 주정꾼이 되고 도박사가 되어 결찰에
쫓겨 몇 번이고 자살까지 기도하였다.
1882년 4월 18일 그가 44세때 깊이 회개하여 4일간 금식하면서 과거
를 청산하고 자기처럼 타락한 빈민굴의 주민을 상대로 전도하였던 것
이다.
그후 20년간 매년 4월18일이 되면 자진해서 이전에 갇혔던 경찰서의
감방을 찾아가 거기서 하루를 보내면서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
다고 한다. 그 경찰서의 감방은 하드리에 있어 주님을 만난 갈릴리였
던 것이다 (마 28:1-10).
<이상근>
<믿음/하나님을 믿고 무엇이든지 두려워 말아라>
루터는 그 종교개혁 때에 같이 일하던 동지들이 낙심하고 떠날 때도
하나님 한 분을 의지한 것이다. 그는 밤중에 창을 열고서 하늘을 보고
느끼기를 아무런 기둥도 없이 하늘에 달려 있는 크나 큰 별들이 무너
져 떨어질까 두려워하다가, 얼른 다시 깨닫기를 "하늘을 받치는 기둥
이 없어도 그것이 하나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떨어질 염려가 없다"고
하였다 (마10:28-33).
< 박윤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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