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은..

  조회수 : 538    / 등록일 :    / 출처(저자) : 현대목회


2. 찬송은
찬송은 구원받는 자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감사의 고백이며 입술로 드리는 제사
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생명의 양식을 주는 보고라면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송이야말로 사죄의 은종을 입은 성도들의 감사와 감격에 넘치는 신앙생활의
표현인 것이다
찬송은 땅 위에서 하늘로 날아 오르는 독수리의 날개같은 것이며, 유한세계에
서 영원세계로 통하는 사다리같은 기쁨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 말씀이 인
간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이라면 찬송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음성이라고 할 수 있다. 찬송은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이며 ,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과 은혜를 받게된다. 찬송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다. 찬송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자는 찬송을 부를 수가 없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
의 은혜로 흥해를 기적으로 통과하여 죽음의 강을 건넌 후 다음과 같이 찬양을
하였다 ``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
를 바다에 던지 우셨음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
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출 15:1-2)
찬송은 구원받은 자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감사의 고백이며 입술로 드리는
제사인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사는 목적을 안 자만이 하나님을 영화
롭게 하는 것이라면 찬송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간 최상의 행위가 될 것
이다. 다윗은 시편에서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그 구원을 날
마다 선포할지어다" (시 96 : 1-2) 하였고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 이로다" (시 148:13)하였
다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여야 한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선지자 이사야는 예수님의 오심을
예언하여 말하되, 그가 오셔서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며, 마음이
상한 자는 싸매어 주시고 고쳐주며, 육적으로 영적으로 포로된 자들에게는 자유
를 선언하시며 , 갇힌 자에게는 놓임과 눈먼자의 눈을 여시며, 슬픈자들에게는
위로와 기쁨을 우는 자에게는 회락의 기름으로 바르며 근심과 무거운 짐을 진
자와 심령이 상한 자에게는 찬양의 옷으로 대신하신다(사 61: 1-3)고 하셨다.
찬양이란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을 통해서 과거에 이
세상과 또한 우리 생애 가운데 역사하신 일 뿐만 아니라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
다는 사실에 대한 능동적인 반응인 것이다
[現代 牧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