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의 위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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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의 위치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의 출발은 히브리
인의 찬송에서 부터이며, 예배의 목적을
위한 도구로 불리워 왔다

기독교와 음악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속에서 자라왔고, 또
교회를 기초하여 자라왔다고 할수 있다. 이는 히브리적 종교음악의 배경을 통
해서도 알 수 있지만, 우리가 구약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대로 히브리사람
들이 하나님을 찬양할 때에 음악을 통하였음을 알 수 있다. 곧, 우리가 부르고
있는 찬송가의 출발은 히브리인의 찬송에서 부터라고 할 수 있으며, 예배의 목
적을 위한 도구로 불리워 왔다는 것이다. 이 히브리 음악은 순전히 하나님을
찬양 하기 위한 기구요 도구로 사용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교회 음악의 기초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는 하나님을 찬양키 위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히브리 사람들은 시편송을 예루살렘의 정복과 더불어 건설 이후 예
루살렘 성전의 건축과 더불어 굉장히 화려한 예배의식으로 발전되었다. 구약성
경 대상 16:4-6의 감사찬송을 드린 찬양대의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다윗의 송
시를 아삽(그 당시 성가대 대장)이 심벌로 장단을 치고. 택함받은 가수들이 비
파와 수금과 제금과 나팔에 맞추어서 감사의 노래를 불렀음을 알 수 있다. 그
리고 또 성전 제사 때에 4,000명의 레위인들이 악기를 들고 주를 찬양했다는
기록을 대상 23 :5에서 찾아 볼 수 있고 특히 288명의 가수가 성전 곁에서 마
주 노래를 했다는 기록이 대상 25장에 나타난다. 이 마주 노래를 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는 시와 찬미로 서로 화답하는 예배형식, 즉 시
편의 형식과도 직결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예배찬
송의 기초는 서로 화답하는 합창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이미 히브리 시
대때부터 확고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런 까닭에 시편은 찬송가의 모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즉, 시편을 토대로 하여 기독교의 찬송가가 발전되어 왔다고 말
할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시편의 특색은 이스라엘 민족집단을 중심으로 한 종교
적인 경험을 읊은 서정시라 말할 수 있다. 민족을 노래한 시. 그 민족의 배경
이 되고 있는 여호와 신앙을 노래한 시라 말할 수 있겠고, 그런 시편의 배경에
는 공통적인 민족의식 민족적인 유대감 또는 하나님에 대한 경험 하나님 찬양
등이 함죽되어 있는 것이다.
<<풀빛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