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을 부르는 삶
성도들의 삶은 날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찬송을
부르는 삶이어야 한다
옛날 히브리인들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양이나 소같은 짐승을 제물로
드렸다.
지은 죄를 속함받기 위해 속죄제물로 드렸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완전
하시고 흠이 없으신 분으로 다시 반복할 필요가 없는 단 한번의 제사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던 것이다
예수님 자신이 속죄 제물로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던 것 이다. 지금 말
하는 찬미의 제사는 예전에 복잡한 의식을 통하여 드리던 히브리인들의 제사형
식이 아니고 예수믿고 속죄함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드리는 칵른 형식의 제사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은종을 입은 성도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언
제나 어디서나 항상 드리는 감사와 찬송의 제사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주권이
성도들의 감사하며 찬송하는 입술을 통하여 증거된다는 것이다.
바울 사도는 에베소 교회로 보낸 편지 중에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
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불러 서로 화답하라고 하셨다 새로 작곡한 노래
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입어 거듭난 새로운 인격이 부르는 노래이
다. 이 노래는 한 시대가 가면 낡아지거나 소멸되는 노래가 아니라 노래를 부
를 때마다 새로움을 느끼게 하는 노래이다. 성도들의 삶은 날마다 하나님의 구
원의 은총을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찬송을 부르는 삶이어야 한다. 그리스도
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만남에서 얻는 그 진실한 감사가 있을 때 우리 입에는
찬송이 있게 된다.
마틴 루터는 찬송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찬송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귀한 선물로서 모든 성도가 기쁜 마음으로 불러야 한다.
찬송은 거룩한 하나님 말씀 다음가는 고귀한 예술입니다"라고 하였다 찬송
은 하나님이 우리곁에 계심을 체험하게 한다 하나님께 경배하는데 찬미의 제사
만큼 적절한 수단은 없다, 우리가 찬미를 부를 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
화를 맛보며 용기를 얻게 된다.
찬송은 부르는 사람에게 세 가지 힘을 얻게 한다.
첫째 내가 찬송을 부를 때 주님께서 위로 올라가는 힘을 주신다. 그러므로 찬
송은 신앙의 길잡이이다. 둘째 나의 가슴 속으로 파고들어가는 힘이 있다. 감
화를 주고 용기와 위로와 평화를 주는 찬송은 소망의 길잡이이다. 세째 믿음과
소망의 길잡이이다. 셋째 ,믿음과 소망을 불러 일으키는 찬송은 또 한 가지 중
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것은 사랑의 길잡이 역할이다. 이것은 밖으로 뻗어나가
는 힘이다. 찬송을 부를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우리 모두가 찬송을 사랑하고 항상 부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면
남을 미워할 수가 없다. 찬송을 부르는 사람은 기쁨과 감사와 평화가 마음에
찾아온다 이와같은 찬미의 삶은 바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제일 좋은 제사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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