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의 책
많은 시편은 순수의 찬미이며 대부분의 시편은 심지어 탄식의 시편까지도 찬
미의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히브리 성경에 시편의 제목이 세펠 테힐림(sep-her tehillim) 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은
``찬미의 책" 이라는 말이다. 모든 시편이 다 찬미의 시편은 아니기 때문에 그
결함을 말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것은 좋은 제목이다. 사실 시 72 :20은 지금까
지 우리가 논의했던 대로 기도의 요소를 강조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편은 순수한 찬미이며 대부분의 시편은 심지어 탄식
의 시편까지도 찬미의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그것은 분명히 시편에 있어서중
요한 요소이다
만약 기도가 기독교의 예배에 근본적이고 기독교인의 생활 방식에 도움이
된다면 찬미나 감사도 마찬가지이다. 감사하는 마음없이 강한 영적 생촬은 있
을 수 없으며 찬미의 노래없이 완전한 예배갈 있을 수가 없다, 신약은 그것을
골 3: l6-l7에서 분명히 하고 있다. 구약의 시편도 마찬가지이다 예를 들면 시
l47:1에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
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물론 감사와 찬미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그러나 우리는 그 용어들을
여기서 거의 교대적으로사용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그가 주신 것 행하신 것에
대해서 감사한다. 우리는 그가 하나님이시기에 그를 찬미한다. 우리가 우리 하
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그가 주시고 행하는 것을 통해서 이다. 그러나 왜 우
리는 그를 찬미해야 하는가? 무엇에 대해서 우리는 감사해야 되는가? 우리는
시편기자가 어떻게 생각했으며 어떻게 말했는가를 통해서 배워야만 한다.
1 ) 감사와 찬미의 병행은 시 30:4에 설명되어 있다 ``주의 성도들아 여호
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2) 감사에 대한 권면과 감사해야 할 이유가 시편l36편에 설명되어 있다.
136편은 증복된 세 권면으로 시작되는 예배의 찬미 시편이다. 여호와께 감사하
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세 절 가운데에 유일한 변화는
처음엔 여호와께 감사 라 했고 다음엔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끝으로
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께라는 말이다 그 시편은 같은 특징으로 끝난다 '하늘
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 이 영원함이로다.'
3) 시편 l45편은 찬미의 노래 라고 불리우는데
분명히 그렇다. 하나님은 그의 위대하심과 그의 선하심 때문에 그의 존귀하심
과 그의 사랑의 자비 때문에 찬양을 받으신다. 모든 피조물은 특히 인간의 모
든 종족들은 하나님께 찬미해야 된다. 분명히 우리의 히브리적 기독교적 유산
의 일부인 익숙한 식탁에서의
기도를 이 시편에서 발견한다. 중생의 눈이 주를 앙
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저희에게 식물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
을 만족케 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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