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찬양

  조회수 : 620    / 등록일 :    / 출처(저자) : H.Allen



기도와 찬양

찬양은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거룩한 감정 표현으로써 만족
과 기쁨의 더 고상한 종교적 분위기들을 표현하며. 모든 삶과 기쁨의 정수이다

찬양은 종교적인 영혼의 지극히 고상한 분위기이며 수행이다. 그것은 하나
님을 향하여 우리가 할 수있는 가장 거룩한 감정 표현이다. 즉, 공경, 의무,
감사 사랑 찬양이다. 이러한 것들이 찬양과 공경 가운데서 하나님께 올려질 때
에 찬양예배가 있게 된다. 이것은 우리의 종교적인 본성에 있어서 지극히 정결
하고 고상한 모든 것의 완벽한 표현이다, 기도의 예배와 대조되는 찬양의 예배
는 분명히 초월적이다. 기도는 우리 인간의 빈곤과 절망의 호소이다. 찬양은
신의 뛰어나심과 넉넉하심의 찬미이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베푸실 수 있는 선한
것을 간구한다 찬양은 하나님 자신 안에 있는 선한 것을 찬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할 때에 필요와 두려움과 슬픔에 의해서 독촉을 받는다. 그것은
고통당하는 우리들의 의지할 때 없음의 외침이며 우리의 고통과 두려움의 외침
이다.
우리는 무가치함의 감정과 죄에 대한 기억들과 용서와 갱생을 위한 갈망들
에 의해서 강요를 받는다. 찬양은 절규가 아닌 노래를 가져온다. 그것은 요구
하지 않고 제시하며 그것은 손을 들지 않고 마음을 든다 그것은 우리의 불행의
음성이 아니라 우리의 사랑의 음성이며 간구의 음성이 아니라 죽복의 음성이
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베옷을 입고 나오지 않으며 노래하는 예복을 입고 나
오며 애곡하는 비가가 아니라 호산나를 외치는 것이다.
기도는 궁핍과 슬픔의 낮은 종교적 감정들을 표현하며 찬양은 만족과 기쁨
의 더 고상한 종교적 분위기들을 표현한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려
오실 것을 구한다. 찬양은 하나님께 올라가기를 시도 한다. 기도하는 영혼은
종종 고뇌 가운데서 그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다 찬양하는 영혼은 이마를 들
고 서서 하늘로 높이 날아갈 준비를 한 변모된 모습이다. 더욱이 찬양의 본능
은 종교적인 마음에 있어서 기도의 본능보다 더 심오하다 인간의 영흔에 있어
서 노래는 간구보다 이른 것이며 또한 더 높은 것이 될 것이다. 기도는 우리의
현재의 죄악된 상태의 사건이다. 찬양은 오든 종교적인 삶과 기쁨의 정수이다,
기도가 태어난 고향은 이 땅이며, 찬양이 태어난 곳과 고향은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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