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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와 구제 (신학)
조회수 : 809 / 등록일 : / 출처(저자) :
The Acts of the Apostles
초대교회와 구제
회당에서는 일시적으로 원조가 필요한 사
람은 위급을 면할 만큼 충분히 받고 영구
요구호자는 하루에 두끼씩 일주일을 지
낼 수 있으리 만큼 받는 Kuppah (쿠
파) 즉 꽝주리 기금 과 긴급 요구호자들
을 위한 Tamhui(탐후이) 즉 쟁반 기금
이 있었다 초대교회는 이 관습을 받아들
였다 그러나 초대교회의 제일 관심사는
그들의 종교를 실제 행동으로 옳기는 데
있었다
교회가 차차 자람에 따라 초대교회는 한 조직과 제도에
관한 온갖 문제에 부딪치게 되었다. 역사상에 자기보다 처지
가 못한 동포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는데 있어서는 유대인 만
한 민족이 없었고 현재도 없다. 회당에는 상례적인 관습이 있
었다 구호금 접수인이라고 알려진 직원이 있었다 두 징수원
이 매 금요일 아침이면 시장과 일반 가장으로 돌아다니며 일
부는 돈으로 일부는 물품으로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구호금품
을 거두어 드렸다. 그 모아진 것은 당일에 나누어 주었다.
일시적으로 원조가 될요한 사람은 위급을 면할만큼 충분
히 받고 영구 요구호자는 하루에 두 끼씩 일주일 즉 l4끼를
지낼 수 있으리만큼 받는다 이 구호기금을 Kuppah(쿠파) .
즉 `광주리 기금이라고 불리었다. 그밖에 긴급 요구호자들을
위하여 매일 축호 모집이 있었다. 이것은 Tamhui(탐후이) 즉
쟁반기금 이라고 불렀다.
초대교회는 현명하게도 이 관습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그
러나 유대인 자신들 간에 분열이 있었다. 엄격한 정통 유대인
들은 이방적인 것은 모두 증오했다. 초대교회 내에는 두 종류
의 유대인이 있었다. 예루살렘 및 팔레스틴 유대인이 있었다.
그들은 조상때부터 내려오는 아람어를 사용했으며 그들은 그
들생활 속에는 이교인 요소가 없다고 자랑하였다 다른 한편
이방 나라들에서 온 유대인들이 있었다. 그들은 오순절에 참
가하려고 왔고 그리스도를 새로히 발견하고서 그대로 머물은
사람들이다 그들 중 대부분은 몇대를 팔레스틴으로부터 떠나
있어서 히브리어를 다 잊어서 헬라어를 사용했다. 그래서 자
연적인 귀결은 이 영적으로 잘난체하는 아람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은 이 외국 출신 유대인들을 무시하고 경멸했다. 이
경멸은 매일의 구제금품 나누어 주는데서 나타나서 헬라어를
사용하는 과부들은 자기네들이 소외당한다고-다분히 의식 적
으로-불평했다. 사도들은 이런 문제에 말려들어 가서는 안되
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바로 잡고 다루기 위해 일곱 집사가
선택되었다 이 첫번 임직자들의 임무는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봉사라는 것은 참 재미나는 일이다 유명한 선교사
플로렌스 앨스혼이 한번은 `이상이란 당신의 손끝에서 실행
되기 전에는 당신의 것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초대교회의
제일 관심사는 그들의 종교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데 있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