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신학 자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연례적 기념일 대부분의 개
신교인들과 카톨릭 교도들은 12월 25일을 축일로 지킨다. 동방정교
회와 아르메니아 교회는 그리스도의 탄생을 12월 25일 또는 1월 6
일에 기념한다.
크리스마스(Christ + Mass<미사>에서 유래함)란 용어나 그리
스도의 탄생이 연례적으로 기념되었다는 기록이나 모두 성경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초대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죽음 부활 약속된
재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정규적으로 만났다(고전 11 : 20-34).
전거(典據)들은 그리스도의 정확한 탄일에 관하여 일치하지 않
는다. 교회가 어느 때부터 크리스마스를 실제로 기념하였는지에 관
해서도 의견의 일치가 없다. 2세기 말경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는 초대 기독교인들 중에 있었던 그리스도의 탄일에 관한 다양한
견해들을 인용한다. 어떤 이들은 바실리데스파 가운데서의, 세례 요
한에 의한 그리스도의 세례 기념에 대한 클레멘스의 초기언급은 요
한에 의한 세례와 그의 탄생 모두를 기념하는 공동 축하를 가리킨
다고 믿는다. 그 이유로는 동방교회의 초기 교인들은 그리스도의
세례와 탄생이 동일한 달력 날짜에 이루어졌다고 믿은것처럼 보이
기 때문이라고 한다. 4세기 말경에 동방교회는 그리스도의 탄생, 동
방박사의 경배, 요한에 의한 그리스도 세례를 공동으로 기념하는
특별예배를 채택하였다. 이 예배가 처음에는 1월 6일에 이루어졌다
가 후에 12월 25일과 1월 6일로 나누인 것으로 보인다. 어거스틴은
서구교인들 가운데서 5세기 경에 그리스도의 탄생과 크리스마스 준
수에 관하여 지켜진 성행되던 전통에 대하여 말한다. 그리스도는
그가 또한 수난 당한 날이기도 한 3월 25일에 수태되신 것으로 믿
어진다,,,,,, 여하간 그는 전통에 의하면 12월 25일에 태어나셨다.
초대교회 내에서 정확한 그리스도 수태 시기에 관한 다양한 전
통들은 동방과 서방에 있어서 크리스마스 준수를 어느 날로 정하느
냐는 문제에 다양한 입장을 초래하였다. 336년에 이르러서 크리스
마스를 12월 25일에 지키는 것이 서구 교인들 가운데 널리 행하여
졌다
오늘날 대부분의 서구교회들 가운데서는 크리스마스 준수가 그
리스도 탄생을 눌러싼 직접적 .사건들을 강조한다 대부분의 기독교
인들이 그리스도의 정확한 탄일에 관하여 교의적으로 규정하려고
시도는 하지 않으나 12월 25일을 그가 세상에 오신 날로 기념하는
것이 전통이 되어오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최초에 전반적으로 기념되어온 이래로 이 사건
가운데 무수한 관습들이 도입되어 왔다.
원래는 특별한 기념예배가 행하여졌던 것 같다. 점진적으로 기독교
를 받아들인 국가들 가운데서의 토속적 관행들이 크리스마스를 둘
러싼 종교적 의식들에 동화되고 결합되었다. 이퍼한 관행들의 흡수
는 일반적으로 기독교인들이 이방 관행들을 변형 또는 흡수하려는
노력들을 나타냈다.
예를 들어 초기 로마에서의 사투르날리아 축제(농신제(農神祭))
는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행하여졌고 즐거운 분위기로 특
징지워졌다 이때 어른들은 자녀들에게 선물을 주고 여러 형태의 여
흥이 행하여졌다. 점진적으로 초기 기독신인들은 이방 축제를 크리
스마스 기념으로 대체하였다. 그러나 이방 관행의 상당 부분은 오
늘날까지 크리스마스 행사의 일부로 동화되고 또 그렇게 존속하고
있다. 다른 국가들 예를 들면 스칸디나비아 제국, 독일, 프랑스, 영
국 등도 크리스마스 행사에 자신들의 흔적은 남겨놓았다
어떤 집단들은 이방관행들의 도입이 크리스마스의 원래의 의의를
파괴시켰다는 근거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일을 삼간다. 그들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때는 굵은 장작등의 사용
을 크리스마스의 이교화의 예들로 인용한다. 그렇지만 많은 기독교
인들은 이런 관행들이 더 이상 이교적 함의를 소유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크리스마스 준수는 예배와 증거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믿
는다.
예수 그리스도 탄생에 대한 성경의 강조는 경배와 예배에 의하
며(눅 2:8-12), 하나님을 향한 예물의 드림(마 2: 1-11), 평화와 축
복의 표현(눅 2:13, 14)에 의하여 입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