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생애4>또 다른 암투

  조회수 : 641    / 등록일 :    / 출처(저자) : 황석용목사 사랑하는교회



두 운명
지난 시간 우리들이 살펴보았던 야곱의 생애는 이렇게 끝을 맺고 있었습 ?니다. "(창 29: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다시 칠 년을 라반에게 봉사하였더라" 우리는 여기서 레아와 ?라헬의 인생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누가 더 행복하리라 생각 ?을 하십니까? 그렇습니다. 당연히 라헬이 더 행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 살펴본 본문 ?중에 야곱이 라헬을 어떻게 사랑했는가를 단적으로 알 수 있는 본문이 있었 ?습니다. 20절 말씀입니다. 한 번 볼까요? "..................."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예,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칠 년을 수일처럼 여겼다고 ?말하죠. 사실 7년은 짧은 세월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세월을 수일처럼 ?여길 정도로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레아는 달랐습니다. ?그에게는 남편의 사랑을 받을 만한 아무런 조건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라헬은 미모가 뛰어난 반면 레아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 ?살펴본 것처럼 그는 뭔가 좀 덜떨어진 듯한 여인이었습니다. 더욱이 그가 ?야곱의 아내가 된것 자체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실 야곱은 레아를 원하지 ?도 않았습니다. 이런 야곱의 입장에서 레아를 보면 라헬과 관계를 방해하는 ?훼방꾼이었을 것이며, 그저 거추장스러운 존재에 불과 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남편의 사랑이 레아에게 머물러 있을리 만무하겠죠. 여러분 ?한번 상상을 해보십시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여인 레아, 그는 아마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내가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일, 이것만큼 불행한 일도 없을 터이니 ?까요. 이처럼 우리는 29:30절의 말씀을 토대로 해서 라헬은 레아의 인생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라헬을 행복한 여인으로 레아는 불행한 여인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인생은 우리가 상상하는 대로 그렇게 발전을 하지 ?않습니다. 전혀 예상치 않는 대로 발전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 이 ?일들을 살펴보면서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입기를 원합니다.

등식이 깨어지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행복하고 레아는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불행하다는 이런 등식이 오늘 본문 31절을 보면 ?깨어지기를 시작합니다. 먼저 31절 말씀을 읽습니다. ?"........................" 어떻게 이런 등식이 깨어지죠?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관계에 개입을 하시기 시작을 함으로 이 관계가 깨어 ?지기 시작을 합니다. 어떻게 깨어지죠?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레아의 ?태를 여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왜 라헬의 태를 여셨다고 ?말합니까? 그렇습니다. 레아가 총이 없음을 보셨기 때문이라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총이 없다는 말은 사랑을 받지 못하였다는 말입니다. 즉,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함을 보셨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레아의 ?태를 여셔서 아들을 잉태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레아가 잉태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찌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된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 사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의 딱한 ?처지를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태의 열매를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라헬은 누구의 눈에 들었습니까? 그렇습니다. 남편 야곱 ?의 눈에 들었습니다. 남편 야곱이 라헬을 처음 보는 그순간 야곱의 마음을 ?사로잡았었습니다. 이에 반해 라헬은 야곱의 눈에 들지 못했습니다. 남편 ?야곱에게 아무런 매력도 주지 못했던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보십시 ?오. 오늘 본문에서 누구의 눈에 들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눈에 ?들고 있습니다. 그는 비록 남편의 눈에는 띄지 못했을 지라도 하나님의 ?눈에 띄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바로 성경은 "보시고" 라고 기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의 태를 여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도 레아와 같은 처지가 될 ?수 있습니다. 레아와 같이 사람들의 눈에는 띄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누구의 눈에 띄었습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눈에 띄었습 ?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의 눈에 띄고 싶습니까? 사람의 눈에 띄고 싶습니 ?까? 아니면 하나님의 눈에 띄고 싶습니까? 어느 쪽이 더 행복한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눈에 띄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를 위해서 살아가십 ?시오. 종종 사람들의 눈에 띄게 하려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봅니다. 아니 ?신앙생활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사람들의 눈에 자신을 드러내고 ?나타내려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 틀림없이 넘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