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전에는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나폴레옹의 좌우명과 같은 말이었습니 ?다. 우리는 이 말에서 나폴레옹이 어떤 자세로 삶을 살았는가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 앞에 불가능한 상황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인간인데 어찌 불가능한 상황,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 없었겠습니까? ?그에게도 분명 불가능한 상황, 난처하게 만드는 상황이 버티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런 모든 상황들 앞에서 낙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그것을 극복해 보고자 노력했습니다. 아마 "안돼는 것도 되게 하라"는 생활 ?신조를 가지고 불가능한 상황들 앞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하며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바로 이러한 나폴레옹의 노력이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말을 낳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그렇다면 우리가 살피고 있는 요셉 그는 어떤 좌우명으로 인생을 살았을 ?까요? 물론 요셉이 "나의 좌우명은 이것이다"고 밝힌 적은 없습니다. 또 ?나폴레옹처럼 나의 사전에는 무엇이 없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그의 인생을 살피다 보면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았음직하구 ?나고 결론 지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나폴레옹은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고 말했는데 요셉이 만약 이런 식으로 말한 ?다면 자신에게는 무엇이 없다고 이야기를 했을 까요?
요셉의 인생을 살피다 보면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니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생 ?어느 곳에서도 이것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요셉보다 덜한 삶을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에게는 시도 때도 없이 이것으로 인해 마음 상하고 눈물 ?흘리지만 요셉은 기구한 인생이라고 말해야 좋을 만한 인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생 어느 곳에도 이것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요셉에게 없었던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제가 요셉의 생애를 ?강해 하면서 여러 차래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원망이나 불평을 한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아마 그도 나폴레옹처럼 말했다면 "나의 사전에 원망 ?이나 불평이란 없다"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의 ?인생은 이 부분에 있어서 침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가 자신의 인생이 기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원망없이 살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숨과 원망으로 세월을 보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침묵하면서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은 ?바로 이 부분에 대해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좀 관심 있게 오늘 본문을 살펴 요셉의 삶의 자세를 여러분의 것으로 ?만든다면 한숨과 원망, 불평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성도들이 원망과 불평 때문에 영적으로 건강하게 ?살지 못하는 것을 볼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얼마나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지요. 그 일에 대해서 조금만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아무개 성도가 아무개 집사가 원망을 조금만 줄일 수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역동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터인데 왜 맨날 저렇게 원망만 하고 ?있을까? 마치 세상의 고민, 염려 걱정거리들을 혼자 다 짊어 지고 살아가는 ?사람처럼 그렇게 원망하고 불평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무개 성도 ?아무개 집사에게만 고난이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원망하고 한숨 짓는 분들은 아닙니까? 만약 ?여러분들이 조그마한 일에도 쉽게 원망하고 한숨 짓는 분들이라면 오늘 ?말씀을 잘 관찰해 보십시오. 그리고 요셉의 삶의 자세가 여러분들의 것이 ?될 수 있도록 힘쓰십시오. 그렇다면 원망과 한숨의 굴레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쉽게 원망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여러분들에게 원망과 한숨을 지을 때가 찾아올 때를 대비 해서 오늘 본문을 ?잘 살피십시오. 원망과 한숨이 찾아올 때 거기에 빠지지 않고 굳게 설 수 ?있는 삶의 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억제하지 못하는 요셉
우리는 지난 시간 모든 형제들을 대표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진솔하게 ?털어놓는 유다의 모습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그의 고백은 참으로 감동적인 ?것이었습니다. 베냐민이 죄인으로 지목되자 베냐민 대신 자신이 그 죄를 ?치르겠노라고 하면서 아버지에게 더이상 죄지을 수 없음을 고백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는 요셉 그의 마음이 어떠했을 까요? 우리는 1절 ?말씀에서 이 때 요셉의 마음을 읽게 됩니다. 함께 1절을 읽습니다. ?"........................" 자 거기에 요셉의 마음이 어떠했는가를 알 수 ?있는 이야기가 있죠? 그렇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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