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적

  조회수 : 542    / 등록일 :    / 출처(저자) : 박봉랑/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주제 : 삶 목적 부활
삶의 목적


삶의 목적은 소망이 되시는 예수의 부
활의 참여하는 것이다

삶의 목적은 영원한 부활에 참여하는 것이다. 인간의 삶이 하나
님께 받은 것이라고 할 때 인간은 조민간 죽을 것이라는데 대하여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다. 죽음이 찾아올 때 정말로
내가 지슴까지 삶의 의의를 알고 있었는가. 자기 자신의 장소를 가
지고 있었던가 가지고 있지 못하였던가의 판가름이 된다. 그 때에
는 모든 것은 이미 때가 늦었다.
죽음의 사실을 잃어버리는 것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 된
다. 왜냐하면 우리의 존재는 시간 안의 존재로서 끝이 있기 때문이
다. 우리는 우리의 생애의 모든 순간에서 항상 하나님께 의존하고
그의 손에 우리 전부를 위탁해야 한다. 죽음에 있어서는 모든 것이
이미 때가 늦는다.
죽음의 때까지 주어진 기회는 한 번 밖에 없다는 것을 고려하면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 흔자 자신에게 대
면해 있는 동안은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 단순히
죽음을 잊어버리는 것이나 삶을 즐기는 것으로써 죽음의 공포를 잊
어버릴 수 없다 그러나 죽음에 있어서 하나님, 우리의 주가 오셔
서 우리를 영접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것으로서 우리를 높여 영화
롭게 세우신다고 하면 여기에는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이
고 또 할 수도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자기 자신에게 속하는 사람을
잊으시고 버리실 수 있을 것인가?
죽음은, 영원부터 인간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신 하나님이 인간과의
약속의 상대자가 된다는 사건이다. 즉 하나님이 그의 하나님이 되
시고 그와 같이 사는 희망의 사건이다. 죽음 뒤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고 말씀하신 주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
의 소망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이 되시고 우리를 위하여죽
으셨다. 그리고 심으로써 인간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이 소망
에 참여한다. 이 예수 그리스도가 곧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다. 예
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참여를 향하여 소망 가운데서 한 번밖에 없
을 이 엄숙한 사실 앞에서 항상 신앙과 소망 가운데서 사는 삶 이
것이 인생의 사는 목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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