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계명: 유일하신 하나님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출20:3)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찾는 근본적인 본능이 있습니다.
우리 안간들에게는 하나님을 찾는 근본적 본능이 있습니다. 전도서
3:11에 `하나님이 모든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
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
들의 마움속에 불치의 종교심이 있습니다.
어떤 민족에게도 하나님을 찾는 노력이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찾
는 것은 마치 담장이 넝쿨이 으지할 것을 찾는 것 처름, 배고푼 인생이
음식을 찾는 것 처름, 굶주린 영혼에게도 만족을 요구하는 깊은 욕구가
모든 인간에게 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무서운 핍팝을 해도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노력을 뽑아낼
수 없었던 것이 인류역사의 이야기입니다. 네오 황제가 예수믿는 사람을
그 처름 박해했지만, 마르무스 아델리우스황제가 예수 믿는자의 뿌리를
뽑으려고 그 처름 노력했지만 그들의 노력은 헛수고 였습니다.
본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 하실때 흙으로 만드시고 그 속에 생기를 불
어 넣으셨습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형상되로 지으셨다는 것이요, 하나
님과 교제하도록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범조하기 전에는 언제든지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범죄후 아담은 하나님과의 고제
가 끝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찾아 오셔야만 만날 수가 있었습
니다.
범죄한 후 인간들은 여러 형대로 하나님을 만날려는 본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H. G 웰즈는 `사람은 하나님을 발견하기까지는
그의 인생에 시작도 끝도 없다,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한 인생은 무인생이
다'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려고 하지 않습니다.
`너희 앞에 다른 신들을 주지 말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
리를 만드실 때 이미 하나님을 믿는 것을 해결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배고품이나 목마름을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일은
본능이 가르쳐 줍니다. 그러나 굶주림과 목마름에 대한 대비책은 우리가
가르쳐 줄 필요가 있습니다. 신앙과 숭배는 인간의 본능적인 성품입니다.
어느 성겨을 찾아보아도 하나님을 증명하려고 노력도 하지 않습니다. 성
경 첫장을 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하고 있습니
다. 성경은 하나님이 어떻게 출생했느지 어떤 존재인지 말씀하지 않습니
다. 다만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업사 하느니라'고 말합니다.
*유일하신 하나님만이 참 신(神)이시다.
인간은 진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지 못할 때 스스로 신을 만듭니
다. 야만인은 야만스럽게, 문화인은 문화인 처름 신을 만듭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소나, 뱀이나, 별이나, 자연을 신으로 삼았습니다. 옛날 사
람들은 미신적으로 자연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돈을, 인기를, 권력을, 쾌락을, 지식을 섬김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잘 아십니다. 대용품들이 많은 이 시대에 하나님께 사랑
과 경외와 귀한 신뢰와 믿음, 드려야할 이것들을 다른데 허비할까 봐, 우
리 인생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 외에 다른 신을 네 앞에 두지말라'
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제 1계명을 모든 계명의 우두머리
로 삼으셨습니다. 창창세기 1:1절이 성경 전체의 우두머리인 것 처름 제
1계명은 우리에게 주신 계명의 운머리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 시
작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도덕은 무력합니다.
*하나님께서 `너'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네(너) 앞에'라는 단수로 시작합니다. `너희들 앞에'가 아니라 `네 ?앞에'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모세, 사울'을 부르실 때 개인적으로 ?부르셨습니다. 왜냐하면 계명은 각 개인에게 관계되며 하나님은 각 사람이 ?개인적으로 자기에게 말씀하신 것으로 받아 들이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기는 방법
1.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방인들의신들은 우상이니 그리고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고
전8:4)라고 하셨습니다. 즉, 그 안에 아무것도 신성(神性)이란 없다는 말씀
입니다.
그러나 `마음 속으로 부터'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할 때, 이 하
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이시도록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백성에게
엎드려서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왕상
18:39)라고 말했습니다.
`솔로몬이 여호와의 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마주서서 하늘을
決첩 또 그와 비교할 자가 아무도 없나는 것을 우리 마음에 믿으며, 우
리 혈 고백하며, 우리 손으로 서명할 때, 이것이 하나님을 우리에게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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