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설교자로-말씀에 대한 참된 지식

  조회수 : 614    / 등록일 :    / 출처(저자) : 그말씀96년3월호



사순절 첫주일을 위한 성경본문에서 우리는 성경에 제시된 참 하나님께만 ?절하여야 할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예수님의 시험에서 보면 사단은 ?정기적으로 참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게 경배하도록 유혹한다. "마귀는 ?우리가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은 원치 않지만 그것 외에는 아랑을 베풀며 ?무엇을 해도 괜찮아야 한다."
시험할 때에 마귀는 예수님이 하나님을 잘못 생각하도록 만들려고 ?애쓴다. 첫째로, 하나님께서 이제 막 예수님을 아들로 선언한 까닭에(참조 ?마 3:17의 세례) 사단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의심하도록 만들려고 한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그걸 증명해 보라!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그러면 우리가 요단강 거기서 하나님이 거짓말을 할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알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한다. 그러자 마귀는 ?예수님이 그 말씀(성경)을 의심하도록 만들려고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시험해 보라. 그 말씀을 어겨 보아라!" 다시금 예수님은 말씀에 ?의지하면여 대꾸하신다. 마지막으로 마귀는 알겠다는 시늉을 하면서 그 ?동안 자기 속셈을 쓱 드러낸다. 곧 참 하나님 대신에 자기를 경배하라는 ?것이다. 결국 마귀는 항상 자기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한 구절에 의해 패
배한다.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그러나 예수님은 하니님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한다. 그러자 마귀는 예수
님이 그 말씀(성경)을 의심하도록 만들려고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
라면 시험해 보라. 그 말씀을 어겨 보아라!" 다시금 예수님은 말씀에 ?의지하여 대꾸하신다. 마지막으로 마귀는 알겠다는 시늉을 하면서 그 동안 ?자기 속셈을 쓱 드러낸다. 곧 참 하나님 대신에 자기를 경배하라는 것이다. ?결국 마귀는 항상 자기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놓는 한 구절에 의해 패배
한다.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우리의 삶속에서도 사단은 똑같이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표현을 왜곡하려
고 한다. 만을 사단이 우리를 교회에서 벗어나게 할 수 없다면 적어도 우리 ?가 교회에서 예배하는 하나님께 대한 생각을 왜곡되게는 할 수 있을 것이 ?다.
사순절 메시지로써 이 설교는 우리가 하나님을 왜곡하고 결국에는 편리한 ?한 분 하나님을 예배하게 되는 수단들에 초점을 맞춘다. 우리 마음에 자기 ?기만이 강하게 지배하게 되면,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우리 죄를 정당화하게 ?된다. (또는 자기 기만을 하게 되면 우리는 첫째로 죄를 깨닫지 못한다.)
우리가 자기 기만에 빠지면 하나님을 우리가 원하는 어떤 사람. 곧 우리 ?생활양식을 재가함으로써 우리 죄를 기각하는 어떤 사람으로 만든다.
시험에서 예수님은 기본적으로 하나님과 거래할 것을 요구받고 있었다. ?"주님, 만일... 하시면, 내가 믿겠나이다. 그러나 참 하나님은 거래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죄를 고백하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방법을 ?개선하는 것이다. 말씀과 성례를 통하여 우리를 만나시는 우리 참 하나님은 ?우리의 분부대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의 형
상으로 개조하시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참되고 철저한 지식만
이 우리가 마귀의 시험에 빠져 하나님에 대해 왜곡된 상을 가지지 않도록 ?막아 줄 수 있다.

기도
영원하신 하나님. 주는 변치 아니하시나이다. 주는 주의 말씀으로 우리에 ?게 자신을 계시하셨나이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라고 ?하시나이다. 그러나 우리는 참되신 주님을 바로 예배하지 못하고 우리 마음
대로 주님을 생각하고 예배하나이다. 우리는 주께서 복 주시는 것이 무엇인
지를 찾지 않고 오히려 우리가 원하는 것을 복 주시길 구하는 일이 너무도 ?많사옵나이다. 우리가 마땅히 인도를 받아야 할 때에 특권을 찾는 것을 용
서하옵소서. 우리가 예배를 드릴 때 우리를 주께서 원하시는 형태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를 우리가 원하는 대로 만들려고 하는 것을 용서하옵
소서. 여기 주의 집에서 주를 만나게 하셔서 주의 말할 수 없는 엄위 앞에 ?엎드리어 지금부터 영원까지 그 그리스도 안에서 주를 위하여 살게 하옵소
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