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부활

  조회수 : 514    / 등록일 :    / 출처(저자) : 절기별 요약설교


도입: 예수님을 따르는 순진한 여인들의 마음에나, 제자들의 마음속 깊이
구주 예수의 그리스도의 사랑이 영감으로 주어졌다.
이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열망의 눈물이 가득하게 마음에 고인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누워 계셨던 장소로 가보자.
우리는 먼저 생각하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첫째는 부활하심의
확증이고, 둘째는 예수님의 제2의 생의 목적을 말이다.

1. 그리스도의 부활의 확증
1) 외부적인 확증
. 예수님은 현실에서 죽으셨다. 백만명 아니 그 중 반은 두려워하며 ?채찍질 하였던 증인들이 그의 죽음을 보았다.
. 예수님은 사실적으로 장사 지낸 바 되었다. 부활에 대한 증거가 ?많아지자 조심스런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거짓 소문을 퍼뜨렸다.
. 무덤이 세째날에 비어 있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라는 ?질문에는
두 가지 대답이 있다.
첫째는 지키던 군인들이 시신을 도난당했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이 ?사실은 불가능하다. 흥분한 군중들로 메워진 도시며, 무장한 군인들이 ?60명이나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둘째는 제자들은 그 시신은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셨다 하엿다. ?이것이
부활하신 확실한 증거이다.
2) 내부적 증거
제자들이 부활을 증언을 못하도록 박해를 하였다. 예수님의 시신을 ?옮기지 못하도록 철저히 막았으나 그들은 실패를 하였다. 이는 결과적으로 ?부활의 의문에 대한 논쟁이 종결되었음을 말한다.

2. 부활의 목적
부활의 우리들의 영생을 보장하기 위해서 일어난 것이다.
1) 이것은 표명이다. 구약 예언자들의 예언을 입증하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2) 이것은 십자가의 못박힘의 결과에 의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받아들이는 봉인이며, 세상의 희망을 확고히 하는 순간이다.
3) 종족을 위한 비도덕저거인 담보로서 우리 자신들의 부활을 위한 ?것이다.
4) 이것은 새로운 용기이다.
죽으신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늘의 기독교의 큰 ?잘못이다.
예수님은 죽으신 것이 아니다. 지금도 그는 살아계신다. 잠시동안 잠을
주무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친히 죽음을 잔다고 표현한 말이 많이 있다.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마 9:24,막 5:39,눅 8:52), "자던 자"(마 ?27:52),
"자는 자"(살전 4:13,15) 등 많은 곳에 한 말이 있다. 그리고 깨어나신 ?것이다.
그래서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