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적
부활은 기적이다 죽음에서 새 삶이 시
작되는 기적 부활은 사학(史學적 인식
대상이 아니라 부활자의 실재와 관련해서
만 도달될 수 있는 신앙에의 부름이며 제
안이다
부활은 역사상 사건? 신약성경 신앙에 따르면 부활은 하나님의 차원 안
에서의 하나님의 행동 문제이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역사과학에 의하여 사
학적 방법으로 실증될 수 있는 사실(史實)문제가 아니다. 부활은 자연법칙
이 깨뜨려져 세계내적으로 확인될 수 있는 기적, 때와 곳이 밝혀질 수 있
는 시간과 공간에 의 `초자연적 개입'이 아니다. 촬영,녹음이라도 할 수있
는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사학적으로 확인될 수 있는 것은 예수
의 죽음과 그후 제자들의 부활 신앙과 부활 선포다. 부활 자체나 부활자
자신은 사학적으로 사물화 대상화될 수 없다 창조나 완성과 마찬가지로 부
활은 으례-화학 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신학들도 으례 그렇듯이-복합적
실재의 한 측면만을 보는 역사과학에서는 그 고유한 전제에 의하여 의식적
으로 배제되는 바로 그런 실재와 관련해서 만 다루어질 수 있는 문제다.
하나님의 실재 문제. 그러나 신약성경 신앙에 따르면 부활은 바로 하나님
의 행동이기에 허구적 상상일 수만은 없고 가장 깊은 의미에서 실제 사건
이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것이 아니라 일어난 일이 역사의 한계를 무너
뜨리고 뛰어넘는다.
부활은 사람의 죽음에서 하나님의 포괄적 차원으로 초월하는 사건이다
전혀 다른 하나님의 존재양식 안에서의 완전히 새로운 존재양식과 관련된
그래서 해석이 필요한 표상적 표현으로 둘러 설명되는 그런 사건이다 인간
적으로 보면 만사휴의인 거기서 하나님이 개입하신다는 것. 이것이 부활의
진정한-자연법칙은 오롯이 보존되는-기적 이다 . 죽음에서 새 삶이 시작되
는 기적 부활은 사학적 인식 대상이 아니라 부활자의 실재와 관련해서만
도달될 수 있는 신앙에의 부름이며 제안이다 Herausforder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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