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죽음과 부활
예수의 죽음과 부활의 특성은 하나님으
로부터 와서 인간들을 만나고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려고 한 메시지의 모습을 취
하고 있다
예수의 죽음과 부활은 처음부터 하나요 동일한 사건의 두 요소로 이해
된다. 죽음이나 부활 모두가 '성경대로' 되어졌다는 것은 두 가지를 말해
주고 있다.
첫째 이 두 개의 사건들에서 하나님이 활동했으며 그는 이 사건들을 통해
서 그의 영원한 구원의 결의를 실현했다는 것이다. 둘째로 이 두 사건들은
사건인 하나님의 말씀의 요소들이다. 즉, 그는 이것들을 통해서 유일회적
으로 그리고 독특하게 인간에게 말을 걸고 구원받도록 세상을 부른다는 것
이다.
이 두 개의 사건들은 그것을 감지하고 있는 모든사람에게 결정적 의의
를 갖고 있다. 기록되었던 것이 효력을 나타낸다. 그것은 그것을 신앙 가
운데 `승인하는' 사람들에게 즉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이를 믿는 우리도 그와 같이 인정받게 됩니다. 예수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죽음을 당하셨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고 인정하시기 위하여 다시 살
아나셨습니다 (롬 4 :24b-25)는 사실을 믿는 자에게 똑같이 유효하다.
예수의 죽음과 부활은 따라서 한 인간의 운명에 대 한 지식을 퍼뜨리
기 위하여 만든 역사적 보도 형식을 취하지 않고 있다. 그 특성은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인간들을 만나고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려고 한 메시
지의 모습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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