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

  조회수 : 49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피종진목사 남서울중앙교회



사람은 자지가 어디에 목표를 두고 어떠한 자세를 취하느냐에 다라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기도 하고, 또 후회없이 사는 인생이 되기도 하며, ?후회하는 인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본문 13절에 보면 "우리는 그의 약속 ?대로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사람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하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고 사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 ?를 잊지 말라"(8절) 언젠가는 끝마칠 인생이라면서도 이것이 장구한 도성인 ?줄 알고 살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1.인생은 신속하게 지나가는 무상함을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4) 2.육체의 부귀영화도 잠간 뿐임을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시 103:15) 3.고난과 슬픔의 연속임을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연수 ?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 이것을 깨닫는 사람이 바로 ?새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면서 살게 됩니다.

둘째, 이 세상은 언젠가 종말이 온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는 사람입니다.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7절) 이제 마지막 날 곧 예수께서 재림하셔서 온 세상을 심판하시고 멸망 ?시킬 날에는 불경건한 자들이 불에 의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당장 일어날 일이 아니라 예수께서 오실 때에야 비로소 나타날 사건 ?입니다. 즉 이 심판은 최후의 날까지 유보상태에 있게 됩니다. 10절에 보면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라고 말 ?씀했습니다. 항상 우리는 종말을 준비하고 살아야 됩니다.

세째, 거룩한 행실과 경건의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저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 ?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11절) 우리는 참으로 연약하고 부족하며 ?세상도 악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꼭 붙잡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의롭게 되는 길은 1.예수님의 구속의 ?은혜를 깨닫고 믿을 때입니다. "이제는 그의 육체적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골 1:22) 2.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경배할 때입니다.
(출 29:37), 하나님의 단을 가까이 하면 자신도 모르게 거룩한 은혜를 입게 ?됩니다. 3. 여호와께 자신을 온전히 드릴 때입니다. "사람이 예물로 여호와 ?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레 27:9)

네째,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12절) 우리는 예수 ?님이 오신다고 하실 때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하고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날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은 1.선한 일을 사모해야 합니다(딤전 3:1).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은 ?선한 일을 사모하게 됩니다. 2.주의 법도를 사모해야 합니다. "내가 주의 ?법도를 사모하였으니 주의 의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시 119:40) 3.주의 ?구원을 사모해야 합니다.(시 119:174). 4.신령한 은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고전 14:1,12) 5.주를 사모해야 합니다.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 ?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시 143: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생의 무상함과 이 세상은 언젠가 종말이 온다는 ?사실을 깨닫고, 거룩한 행실과 경건의 삶을 살며,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