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예수 믿음으로 성령받음(성경적 증거들)
성령은 예수믿을 때 받고, 믿음으로 받으며, 더구나 어떠한 조건들
을 이행함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선물로 받는다. 예수믿을 때 받는 성령
이 곧 성령세례이다. 이 성령 세례는 단지 예수 믿는 한가지 조건에만의
존한다. 예수믿어 성령받으므로 크리스챤이 된다.예수믿을 때 중생은 한
생명의 출생이어서 생명이 추후에 공급되는 것이 아니다. 중생은 성령이
일으키지만 그 믿음과 함께 성령께서 내주하신다. 이렇게 예수믿을 때
성령받아 성령으로 인쳐지고(엡1:13),또 성령으로 기름부음받은 것이며,
(요일2:20,27), 성령받으므로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롬8:9,갈4:6).
또 성령은 예수믿을 때부터 우리에게 오사 우리 구원 곧 부활과 영생의
보장으로 와 계신다(고후5:5).
오순절 후의 성령세례는 오순절의 반복으로 이루어지지 않고,세상에 오
셔서 교회에 거하시는 성령에 동참하는 것이다.
성령에 동참하는 것이다. 이 경우 중생 후 성령 세례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을 때 성령을 받는다. 사도행전 2:38절에 의하면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리, 그리하면 성령
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우
리 주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다"고 하였으니오
순절 이후의 성령세례는 사도행전 2장1-4절로 돌아가 오순절을 반복하므
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음으로 된다. 성령받는 일은 사도행전 2장
38절에서 시작한다. 성령받는 법은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받음으로 된다. 즉,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백함으로
된다. 그러므로 베드로의 사도적 선포후 3,000명은 회개하고 예수 그리
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세례를 받아 크리스챤이 되었다.
그들은 중생 후 성령 세례의 과정을 겪은 것이 아니고 바로 믿어 성령
세례받아 중생하고 성령을 모시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방언함이 전혀 없었다. 방언은 성령 세례의 필수적 동반
사항이 아니다.
사도행전 3:1절- 4장 4절에서 베드로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선
포로 5,000명이 예수믿어 성령을 받았다. 그들은 베드로가 선포한 대로
성령의 선물을 받았다. 그들은 중생 후 성령 세례의 순서를 거침없이 바
로 성령 세례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방언했다는 기록이 없다. 방언은 성
령세례의 필수적 동반 사항이 아니다.
빌립의 전도를 받은 구수 내시(행8:26-39)는 그리스도의 사역의 선포를
듣고 회개하여 세례 받으므로 성령을 받아 크리스챤이 되어 그의 나라
에디오피아로 돌아가 그 나라를 복음화하는 큰 역사를 이루었다.
구스 내시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이므로 중생한 것으로 주장할 지 모르
나, 그도 네고데모처럼 중생해야 할 구약시대의 백성이다. 그러므로 중
생 후 성령 세례 도식이 성립하지 않는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만난 요한의 제자들에게 믿을 때 (행19:2) 성령받았
느냐고 물음으로 성령을 예수믿을 때 받는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흠정
영역이 이 부분은 'Since ye Believed'로 번역하여 예수 믿는 후로 이해
되도록 보이지만 희랍어 원문에 두 동사가 다 부정과거로서 동시에 일어
난 과거 사건을 지시한다.그러므로 예수 믿고 성령받는 일이 동시적인일
이다.
갈라디아인들이 다시 율법 준수로 돌아갔고 가려고 할 때(갈3:2,3:14)
성령받음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믿음의 들음, 곧 듣고 믿음으로 이냐
고 물음으로 성령받음은 믿음으로지 중싱 후 조건들 이행이 아님을 분명
히 한다.
갈라디아서의주제가 율법 곧, 조건들이 이행이 아니고 믿음으로 성령받
는 것이다. 그런데 갈라디아서 3장 2절의 물음으로 이진리를 분명히 한
다.
바울에 의하면 율법 곧, 몽학선생 아래 있을 때는 노예와 같아서 믿음
으로 살 수가 없었다.(갈3:25-4:7).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의 구속 이후
에는 우리를 율법에서 속량하사 아들의 명분에 이르게 하시고, 바로 믿
음의 도를 들을 때 아들이 되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
로마서 8장 9절에 따르면 우리가 크리스챤이 됨은 그리스도의 영 곧,성
령을 소유함으로다. 그러므로 크리스챤은 성령받음으로 시작하고 중간에
다시 성령 세례받는 것이 아니다. 성령은 아들의 영이어서 우리가 이 영
을 받으므로 바로 예수 믿을 그때부터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른다.
"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
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13), 여기 듣
고 믿고 성령으로 인침이 동시적 사건임을 분명히 한다. 믿음과 인침사
이에 시간적 간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