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강해9>-참으로 행복하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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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편강해(9).제1편:참으로행복하려거든-5

시편 강해(9)

제 1 편 : 참으로 행복하려거든

5.영원한 길림길

가을 날 타작 마당에서 집행되는 영원한 심판을 눈여겨 본 적이 있는가?
알곡과 죽정이, 거두어지는 낟알과 바람에 불려가는 "겨"의 영원한 움명을
주시해 보았는가? 그것이 곧 인긴이 자신의 꾀로 스스로 택한 인생길을 본
능의 바람이 부는대로 어지럽게 살아간 왕겨의 "껍데기 인생"과,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성의 도를 찾아 정로를 따라 가지런히 살아간 알곡의 "알찬 인
생"의 영원한 길림길의 운명이다. 여기에 그 판결문이 적혀 있다.

(4절)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절)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절)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 안에 하나님을 등진 인간의 정처(정처)가 어디 ?있겠는가? 우주처럼 막연한 공허가 그의 존재를 삼키는 날까지 길을 ?어지럽게 달려갈 것인가?
여기 예레미야 선지자의 도 다른 시편 1 편을 음미하며 자신의 길을 다시 ?확인 할 것이다. 인생의 석양이 지기전에 ...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 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간조)한 곳, 건건 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아니하는 땅에 거하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은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예레미야 17장 5절-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