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강해14>-어찌하여 헛일을 꾀하는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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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편강해(14)제2편:어찌하여 헛일을(5)

시편 강해(14)

제 2 편 : 어찌하여 헛일을 꾀하는가?(5)

5.갈릴리 사람이여, 그대는 이겼소

마침내 창세기에 약속 되었던 "여자의 후손"(창3:15)이요,"다윗의 자손"
이시며,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계12:5)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예
정된대로 차질 없이 오셨다. 그리고 그의 탄생과 함께 세상의 역사는 두
동강이 나서 "그리스도 오시기전"을 뜻하는 기원 전(Before Christ)과 "
주님의 해"를 뜻하는 기원 후(Anno Domini)로 나뉘었으며, 역사는 그 분
을 중심으로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하훈?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시편 2 편 10-12절)

"내가 일을 계획하고 내가 성패를 좌우한다"고 선언한 뒤 16년간 유럽을
뒤흔들었던 나폴레온이 외딴섬 세인트 헬레나에서 죽어가며 남긴 말이 있
다.
"오 갈릴리 사람이여, 그대가 이겼소. 나는 무력으로 세상을 정복하려
했지만, 사랑으로 온 세상을 정복한 그대는 이겼소."
진상은 분명해졌다. 이미 세상을 정복하신 예수께서는 영원히 다스리기
위하여 다시 오실 것이다. 죄와 악은 철장(철장)으로 여지없이 깨뜨려질
것이며 "악인은 ... 바람에 나는 겨와 같"(시1:4)이 될것이다. 그러므로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시1:1)해야 하고, "여호와를 의
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시2:12)음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속
히 그대의 구주로 영접하라. 하나님의 아들과 화목하라. 그런 사람이 참으
로 복 있는 사람이다.
시편 제 2 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