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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역사 267 │
│ 출 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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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고통당한 백성의 슬픔과 고통을 알고 계시며 결코 그 고
통 가운데 버려 두시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그 고통으로부터 해방시
켜 주십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가... 보고... 듣고... 알고...
내가 와서... 너를 보내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철저하게 버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순종한 사람을 부르셔서 그를 보내
시고 그와 함께 하심으로 큰 능력을 베푸사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을
건져 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세 가지 역사를 하시겠다고 하셨
습니다. 첫째,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둘째,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내리라." 셋째, "그들을 이끌어 아름타고 광대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이러한 뎐사는 오늘 영적 이스라엘인 우리
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나약함이 절정에 이른 때에 부르십니다(고후
l2:10). 왜냐하면 바로 그런 때에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
고 하나님의 능력만을 의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스스로의 나약함과 힘 었는 모습을 고백할 수밖에 없을 때 하나님은
그런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세 큰 비젼
을 주시고 구체적인 역사에 부르시고 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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